안녕하세요!!
방금 우체국에 갔다와서 혼자 씩씩되고 있는 1人 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감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을 샀습니다,,
안맞더군요,,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옷에다가 돈 넣고 착불로 보내라 하기에,,
우체국에 갔습니다..
어떻게 보내냐고 물어보기에 착불로 보낸다고,,안에 돈 들어있으니까 조심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우체국직원이 그러더군요,,
우편물에는 현금을 넣으면 안된다고,,
아놔,,,뭐 어쩌라구요,,
쇼핑물에선 그렇게 안내를 해서 난 그대로 했을 뿐인데,,
뭐 어쩔!!!
돈을 빼고 다른 방법으로 돈을 붙이라더군요,,
계좌이체나 우편환이라던가? 그걸로 붙이라고요,,
다시 그 쇼핑물로 전화를 해서 계좌번호를 물어봤죠,,
이 ㅅㅂㅅㄲ,,,,그쪽에서 하는말이,,,
계좌번호 말하면서 왜 안에 돈 넣은걸 말했냐고,,
잉? 이게 무슨 엿같은시츄에이션?
안되는걸 알면서 고객한테 안내를 한겨?
하나 팔았으니까 필요없다 이거냐?
안되는걸 알면서 안내한건 잘한거냐?
이거 슬슬 열받네? 짜증나네?
이러면 안되죠!! 잘못된거죠!!
하나 팔았으면 더 팔생각을 하고 고객을 더 붙잡으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환불이나 교환을 할려고 전화를 하면 그때부터 짜증섞인 목소리,,
틱틱 거리고, 귀찮아 하고,,
에라이,,,,ㅙㅁㅎ겨ㅑ류숳9ㅂ8ㅎ5ㅅ
온라인이라고, 얼굴 안보인다고 그딴식으로 쇼핑몰 운영하지마라 새키들아!!
톡커님들 들으라 하는말이 아니라,,그냥 혼자 열이 안식어 씩씩대네여;;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없진 않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쇼핑몰이 개떡같이 안내를 하지말고,,
좀더 친절하게, 상냥하게, 제대로 된 정보를 주었으면 하네요,,
얼굴없는 서비스업이라고 해서 막무가네로 하지 말고요,,
뭐,,모든 쇼핑몰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간혹 몇몇의 싹퉁대갈없는 쇼핑몰이 있기에 다른분들도 덩달이 욕을 먹는 실정이지만,,
모든 분들을 다 싸잡아 욕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