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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에똥싼녀자"된사건(폭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똥녀친구 |2010.10.17 23:13
조회 1,813 |추천 1

여러분 안녕하심?ㅎㅎ저는 판을 처음 써보는 여학생임..

음슴체로 함 써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보다싶이 매우 웃기고

귀여운 스토리임 재밋게 바주셧음 좋겟음

(오늘 친구가 비밀이라고 얘기해줫는데 너무웃겨서 몰래판에 씀.,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스트 되면 집공개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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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르 제 친구가 초딩 6학년이엇을때임..

매우 깜찍하고 발랄한 친구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스키니를 추구한 스타일뤼시한 뇨자엿음ㅎㅎ

잘생긴 남자친구도 잇엇음

 

ㅎㅎ 어느날 제친구는 남자친구 집에 놀러갓음..

순수햇던 친구와 그 남친은 재밋게 놀앗음 맛잇는것도먹고

영화도 보고했엇음ㅋㅋㅋㅋㅋㅋ그렇게 놀다가

집에갈시간이되었음..

사건의 시작은 지금부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집에간다고하자

착하디착한 남친은 집에 대려다준다고 하엿음 ㅎㅎ

그래서 알앗다 하고 같이 길을 걷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친구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것임..

뭔가 불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지한 제 친구는

남친보고 가라햇음 하지만 너무착한 남친은 끗까지 대려다주겟다함

그래서 어쩔수없이 걷다가 그 꾸르륵소리가 점점 극도에 달하자

남친보고 가라햇음 그래서 결국 떼어냄

 

집에 홀로 걸어가는 도중....그 신호가 무척이나 빨라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안감이 극도로 심해진거임..

당황한 제친구는 주변 상가에 들어가서 똥을 싸려고햇음

하지만 그 똥은 그냥똥이아닌 폭풍설사엿던것임 ..

소리부터가 달랏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아타깝게도 그 상가에는 화장실이없엇음.. 제친구는

배.를 움켜잡고 집으로 뛰어가려햇음 하지만 뛰면

설사가 티어나올것같아 사근사근 걸어갔음..

하지만 이미 늦엇던 것임...ㅎㅎㅎㅎ.ㅅㅄ유 ㅠㅠ유ㅠㅠ

싸버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가 매우 축축한것을 느낀 제 친구는 어쩔수없다 하고

집으로 쭉 질주햇음....

 

다행히 집으로 도착하긴 햇음 흐르지 않앗음 >_<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으로 들어가려 하니 갑자기 걱정이 드는것임

엄마와 엉ㄴ니가 잇는데 분명히 놀림게이지 100인 언니가 가만히

냅두지않을것을 알앗음..그래서 고민하다 화장실로 바로들어갔음

소심한 제친구는 10분동안 변기에 앉아서 고민을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더이상잇다간은 똥내가 무척 베일것같아

(사실 많이 베이고도 남앗음) 팬티를 벗고 샤워기로 대충 씻었음

그치만 이미 팬티는 갈색화 되엇고 .. 그래서 팬티를 휴지통에 버렸음

그리고 나름 뒷처리를 하고 화장실에서 나왔음

 

그러자 언니왈: 너왤케 늦게나와?뭐햇냐?

제친구왈:응?아무것도아니야 ㅎㅎ

아무렇지않은척했음..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엄마가 그

화장실에 들어갓다고함 미친듯한 똥내에 깜놀하신 어머니께서

"이건 무신 냄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셧음ㅋㅋㅋㅋㅋ

당황한 제친구 아니라고 둘러댐 그치만 개코인 언니께서

너똥쌋지하면서 놀려댓음 찔렷던 제친구는 아니라고 햇지만

이미 걸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분이 예리한

눈빛으로 샤워기에 묻은똥을본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기에 왜 똥이 묻엇냐며 이미 옆에 쓰러지셧음

그리고 엄마께서 화장실 휴지통에 휴지를 버리려고 열엇는데

똥묻은 팬티가 잇는걸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께서 이게 뭐냐고 물엇음

순진한 제친구" 응?저게왜저깃지?" 드립을 쳣음

그러자 엄마는 저게 제친구팬티인걸 이미 알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해서.. 결국 궁지에 몰린 친구는

모든 사실을 고백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언니와 엄마는 웃다가 쓰러지셧다고함

원래 무슨일만잇으면 놀리던 니가 그이후로 제친구를이러케불럿음

"스.똥.녀" 즉 스키니에똥싼여자라고 하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동안 그렇게 놀렸다고함

-끗-

 

어케끗내야할지몰르겟음 겹게 봐주세용..

혼자듣기 아까워서 요로코롬 써봣움..가치 웃음공유합시당 

친구야 사랑한당*^^*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찐~|2010.10.17 23:21
니 얘긴거 다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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