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십자가를 우상화하고, 경멸하고, 금을 입히고
불태우고, 몸에 걸치고, 쓰레기 통에 버렸다.
이렇게 역사는 십자가를 마음대로 요리했지만 결코
그것을 무시하지는 않았다. 단 하나 "무시"만큼은
허락하지 않았다.
스스로 이 땅에 온 하나남이라 주장하는 목수, 신,
영생, 사망을 이긴 자.
개나리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거나
거부하는 것은 엔진을 보지 않고 차를 사는 것과 같다.
십자가를 모르고서 믿는 것은 엔진 없는 벤츠를
사는 것과 같다.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힘의
근원은 빠져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