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 야상 점퍼 산데

그냥 오늘 같은날

씩씩 거리며 화를 내다가,

그를 보면 그냥 왈칵 눈물이 나면서

그의 셔츠에 눈물 콧물 묻히면서도 미안한 마음 들지 않는

그런 그의 품에서

엉엉 울 수 있었다면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였을꺼야^^

 

추워.

두꺼운 잠옷 하나 사야겠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