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토요일 아침 이네요!! 아침부터 결혼식 준비로 바쁜.. [
결혼식은 1시 였지만. 한달전에 케익은 예약해 둬서.. 9시 반까지 찾으러 간다고 했기에..
일찍부터 룰루 랄라~ 정장을 차려 입고.. 집뒤.. 숲속을 걸었답니다...
자.. 집근처 지하철 7호선 숭실대 입구에서.. 출발 했지요.. 7호선을 평일이나 주말이나 한산해서 좋아요...]
도착역은 평창 역이랍니다.. 4호선 이죠.. 자 가보실까요..
4호선 이수역에서.. 지하철을 갈아타야 해요!!! 아직까진.. 정장차림이 어색하진 않았어요 ^^
룰루 랄라.. 4호선은 지하철이 늦게 오네요.. 이거 약속시간 보다 늦겠어요..
한참을 달려... 평촌역에 도착 했네요.. ^^
제가 신청 했떤 케익은.. 올리케이크라고.. 플라워 케익을 주로 만들어 주시는 곳이었어요..
평촌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양쪽으로 갈라지는 계단과 에스컬레이터에서..
저처럼 에스컬레이트 타서.. 헤메지 마시고..
왼쪽 계단을 이용하셔서..
버스 정류장에서.. 6번또는 7번 버스를 타시고..
2정거장뒤 동앙고등학교에서 하차후..
길건너.. 아파트 를 찾아 가시면 되요..
길을 헤메 문자를 자주 해서 민망했지만. 케익을 기대 하면서..
도착후 문자드린후.. 아파트 입구로 케익을 들고 나오셨어요..
세심한 주의사항과 함께.. 말이죠.. 떙큐떙큐 욤 ]
자 이제 부터.. 그 케익을 조심조심 하며.. 결혼식장으로 향했답니다..
왜케.. 긴장하고 들고 가서 인지. 더 예민하게 반응 했다는.. 계속 한손으로 들고.. 남구로까지..
사람들이.. 케익이 좀 커서 그런지.. 정장입구 들고가서 인지.. 시선 집중..
내심.. 웃음이 났다는.. >__<
아.. 마지막 케익 인증샷이 남았네요..
사랑하는 누이 결혼식을위해 한달전 부터.. 예약해버린.. 만족 x 100 프로.
올리케이크 플라워 [
어때요 어떄요.. 너무너무.. 이쁘죠.. 선물 드리는 제 기분도 up!!
받는 누이도 기분 up!! 소중한 사람에겐 기억에 남는 케익 선물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