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나도 톡이넴
진짜 자고 인나니 톡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모르는 번호라 안받을랬는데 남편이 받으래서 짜증100*100*1000 뿌악 하고받았는데 야 너 톡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캄샤캄샤 ㅋㅋㅋㅋㅋ 우리애기는 지금 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꿈 평소에는 분홍옷입히다가, 오늘은 뭐 구리구리한색깔 옷입혀놧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네요 ^*^
아 그리구...................... 저거 머리삔!!!!!!! 이에요^^...
휴지... 절대 노노 .. 설마 ㅋㅋㅋㅋㅋㅋ 저 계모 아니거든요^*^
왜톡들은 본론 전에 이렇게 사설이 많은가 이제 알겠네요
ㅜㅜㅜㅜ 톡되니 벌써 악플이 맘아파요 저사진은
어떻게 올리다보니 티 가 똑같은 걸 올렸는데요 .. 저티 진짜 100년에 한번입는 티에요 ..
ㅜㅜ 거의 잘 안입히는 건데 ㅋㅋㅋㅋ 암튼 그리고 로프잡고있는 사진은
돌때 사진관에서 사진을 똥개 같이 찍어줘서 데리고 이옷저옷입히고 한번 찍어본것중
젤 귀엽길래 올린거에요 .... 원래 평소엔 여자같이럼 옷입힌다구염!!!!!!!!*.*ㅋㅋㅋ
암튼 !! 글 잼께 읽어주세요^*^
그리고..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벌어 애기잘키우고 하고싶은 맘에
나름 노력해서 쇼핑몰 운영하고 있는데 , 안그래도 쇼핑몰 아직 미비한거 아는데
이렇게 지적해주시니 더욱노력하고 많이 배워야겠단 생각하네요^^
하지만 너무 악플은...삼가해주세요 초기라 미비한거 알고, 많이 상처받아요...
힘내기도 바쁜데 ㅜㅜ 힘주세요!
뭐 홍보는 아니구요 여기와도 우리애기 사진 가끔 볼수있다구염! ㅋㅋ
www.prophet-st.co.k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하하
그리고 아래도있지만 ㅋㅋ 나름 제싸이 ㅋㅋㅋ 아 요즘 안했는데
해야겠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난당 잉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뇽하세염
저는 ...인천 구석진짜 구석...에 사는 애기엄마에용
*.*그냥... 맨날 판 읽기만 하다가 왠지 쓰는 분들에게 미안해서..
나도 써볼까 ? 싶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이딴거... 알긴하는데 어색^*^
우리애기 얘기 해드릴 게요ㅋㅋ 애기엄마라 그냥..할얘기가 애기얘기뿐...
태어날때 3.5키로로 적당한듯 큰듯 태어났어요ㅋㅋ
간호사언니들이 우와 얘 진짜 하얘... 막 이렇게 하얗다 뽀얗다 이쁘다
많이 말들해줬는데 ..... 지금은...깜둥이?^*^
제피부나 여보피부가 그닥 까만건 아닌데... 그냥 점점 그래져가더라구요
그렇다고 까만콩마냥 까맣진않아요 ㅜㅜ 그냥 보통 하얀 애기들보다 약간 까말뿐..
그리고 일단.. 머리숱이...없네요.........................................안습...^^
그래서........ ^^ 남자애같다고.....ㅋㅋㅋㅋ 혹은 그냥 남자라며?^^
지금 돌 조금 지났는데 아직... 제대로는 못걷고 쪼금쪼금 걸어요 불안하게
엉덩이 쭉빼고 흔들흔들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음식점엘 갔어요 ㅋㅋ
진짜 예쁜척하고 치마입고 분홍옷입고 분홍 모자까지쓰고^^
조금 늦은 저녁시간대쯤 가서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옆테이블에서 하는말이
다 들릴정도 더라구요 ^^ 뭐 구지 듣진않지만요.
애기가 조금 어릴때 였는데 칭얼칭얼 대는 듯해서 안고 일어났어요 ^^
흔들흔들 해주면서 달래고 있는데 옆테이블에서
'어머~ 잘생겼네~ 몇개월이에요^^?'... 잘생겼네... 잘생겼네....잘생겼네............
ㅜㅜ 얘 딸이거든요 ?
그래서 ...^^웃으면서 딸이에요 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8개월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옆에서.... '분홍옷입었자나 잘보고 말씀드려야지! 이그 어머귀여워요^^ 진짜이쁘네'
이렇게............................ 분홍옷아니었으면.. 그나마도 장군감인줄알았단 듯이..^^
우리딸래미가 지 아빠닮아서 쫌... 여자같이는 안생겼어요 ...ㅜㅜ 안다구요
... 그래도 남자같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힝
또한번은 제가 교회를 다니거든요...
우리 애기가 거의 교회에 살다싶이 해요 ..제가 일을 하느라 여기저기돌아다니는 바람에
데리고 다닐수가 없어서...ㅜㅜ엄마한테 맡기거든요 ...(보고시퐁)
교회에서 분명히 오래오래 우리 하은이랑 잘~ 놀아주던 남자 오빠들이 있었어요
우리애긴 지금 나이는 두살 돌넘었구요 걔네는 5살 7살 ㅋㅋ
듬직하니 잘봐줘요 7살짜리는 맨날 안아서 뭐해주고 ㅋㅋㅋ 위험해서 거의 못안게 하지만....
걔네가 어느날은 우리애기 기저귀가는걸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어 ? 하은이 여자야????...........................여자야 ???........여자야???..........
응........ 여자야...............................
..남잔 줄알았데요.... 어쩐지......남자애한테 하는것처럼 놀아주긴했어요.......5살짜리가..
7살짜리는 알고는 있었다는듯 하은이 여잔데~ 머리카락은 없지만................
머리카락..............................날꺼야 임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분명히 여자거든욤.....................ㅜㅜㅜㅜ
.....또한번은요......(넘긴가?^*^여기까지만 더많지만요...)
언니가 애기 안고 어딜가고있었대요...
그랬더니 음식집앞에 아저씨들이
'어머, 귀여워라 고놈 참~ 장군감이네....'
장군감........장군감........... 결국 듣고 말았어요.......장군감.........................
그때도...언니가................. 그래도 여자같은옷......... 입혔댔는데 ........................ㅜㅜ
그래도... 목사님이 매일 위로해주세요 ^^
머리만 자라면 될꺼야^^♥
교회에서 진짜 이쁨받아서 요즘은 .. 머리가 1cm정도 자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사진이 없는 관계로.. 사진은 아래 ^*^키키
마지막으로 ㅜㅜ
이뿌니 요즘 엄마가 많이 못봐줘서 미안해♥
쇼핑몰오픈하랴 너 돐알아보랴 참 바빴던 2~3달이지 ?ㅜㅜ
덤으로 우리 애기도 가끔 따라다니느라 바뿌고 ...ㅜㅜ
엄마가 대박!!!!!!!!나서 우리애기 예뿌니 예뿐옷 많이 입혀줄게♥
그래도 엄마1등으로 사랑해줘서 우리애기 너무이뽕
9개월있음 예뿌니 동생도 나오는데!!... 샘내지말고 울애기는 착하니까
동생뽀뽀 많이 해주고♥
빨리 머리자라서 우리도 파마하고 묶자!!!!!!! 그래도 엄마한테는
영원한 공주님이야!!!^*^
애기사진♥
진짜 애기때 머리......없을때^^
머리좀 낫다고 삔좀 꽂아봤어요^^ 이뿌죠
더많은 사진은
www.cyworld.com/01034244017
ㅜㅜㅜ 애기얘기니까 제발 악플은.......
진짜 마음 아플꺼에요 .................악플러에....상처크게받고....
우울하게 살고싶지 않네요 ㅜㅜㅜ 우리 둘째도 있눈댕♥
톡되면 글더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