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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써봅니다.

 

군대에서 나온게 23살이었죠 군대나왔어도 철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게임하기 일쑤고 놀기 바빴습니다. 군대에서 수술해서 아프다는 핑계로

 

알바조차 잘 하지 않았습니다. 아프긴아팠지만..무리해서 못할정도는 아니었는데 ㅠㅠ

 

그러다가 23살 12월이 되는순간 아 나도 이제 24살이 되는구나..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많이 늦은것 같아 불안하네요. 지금 가진돈이라곤 70만원정도 입니다.

 

그 미친듯이 맨날 10시간씩 하던 게임도 온라인게임을 모조리 끊어서 하루에 2시간합니다.

 

지금은 일본워킹홀리데이를 친구와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알바투잡으로 일본갈 돈을 모으려고 계획중입니다.

 

일본에 가서 참담하게 대우받으며 열심히 일해보고 정신을 제대로 차리고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어보려고 합니다.

 

간간히 여기서 눈팅해서 젊은나이에 성공하신분들 보면 부러우면서 나도 할 수 있다.

 

이런생각뿐입니다. 못난놈으로 더이상 오래 있지 않도록 따가운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워킹 다녀오신분 있으면 좀 경험담좀 적어주세요 ㅋ

 

일본에 가면 버는돈 생활비만 남기고 적금같은거 들려고 하는데요

 

잘아시는분은 추천좀 해주세요 ㅠ 공부할게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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