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하기 먼저ㄱ
그래도 몇몇분들 읽어주시고 써달라는 분들 쪽지오고 그러셔서
써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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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할게요 바로ㅎㅎㅎㅎ
그때 그렇게 말하고 아 이제 집을 가야겟다 고 싶었을때..
근데 갑자기 계단에서 조폭의 후배와 친구가 내려오는것임 ..하ㅋㅋ
그 후배와 친구의 포스는 이루 말할수 없음 ㅠㅠ
정말 몸이 바리바리 후덜덜 떨렷다니까 ㅠㅠㅠ
"형님 뭐하고 계십니까요?" - 후배
"왠여자여 여자친구 ?" - 친구
뭔여자친구임..욕하고싶었지만 꾸욱 참았음 ㅠㅠㅋㅋㅋㅋ
"아 여기서 친척동생이 여기에 있네 ㅋㅋㅋㅋ인사해 이년아" - 조폭
"아 ...안녕하..세요" - 나
정말 목이 달달달 떨렷음
이런느낌은 생에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에 친척동생이라고 말해버린 조폭남 ㅋ...
"오빠 이번 추석에 못내려간다고 고모한테 딱말혀놔 "- 조폭
"응 ? 응 ~" - 나
(왠지연기를 해야할껏같던 느낌에 ㅋㅋㅋㅋ...)
"그려 쉬고 ~ 전화할게 *^^ *" -조폭
아주 해맑게 웃으며 어깨를 손으로 툭툭 두드리고 간거임 ..하앇...
ㅡㅡ....................................앗 #$(%#*$&
조폭이 후배와 친구가 차에타고 출발하자마자
웩 ~웩 웩웩웩웩웩웩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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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겨워 죽어버릴뻔햇음 진짜 진심으로 ㅋㅋㅋ
아 휴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이 자꾸나죽어버릴 듯함 ...........
아 이제 친구를 만나서 예기하면서 다사랑을 가려고 막 걸어가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문자가오는것임 ㅋㅋㅋ
(조폭 나)
야 머하냐
누구야?
나 니 사촌오빠
아 네..ㅋ
니이름이 뭐냐
오현정 (가명임 ㅋㅋㅋ)
아 난 오감자다 앞으로
오감자 ㅋㅋㅋㅋㅋ
뭐 싫어? 그럼 오재미로 할게
혼자 웃다가 문자하기 싫어서 안함..ㅋ
이제 친구랑 다사랑 치킨을 먹고 집오니깐 8시30분쯤 된거임 ㅋㅋㅋ
그래서 이제 싯고 잠이나 자야지 하고 잇었는데
갑자기 오감자한테 전화가 온것임..학 두려움에 심장이 떨렸음...
아니 근데 받야야 할꺼같아서 받았는데 !!!
막 나오라는것임 ㅠㅠ 아까 어디사냐고햇을때 바로 앞에산다고 햇음 ㅠㅠ
그래서 막 나오라고 나오라고 담배하나 같이 피자고
계속그랫었음ㅠㅠ나가기 싫다 했지만
"너 이년아 확실히혀 . 나와안나와 ? 안나오면 여기서 니이름 니 윗선배한테 말해서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ㅋㅋ 나와안나와 확실히 혀 "
바로 윗선배 오빠들도 조폭남 밑에 들어가있음...카 ...
후달림 달달달 이빨이떨림
나가기싫어도 그 포스 장난아님...하 나 무서움 어떠캄?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요앞이고 나도 바람이나쐴겸 나갓다가
피고 들어오고 피고들어오고 그러기를
몇일 반복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조폭이라 그런지 말도 진짜 초웃기고
재미잇는것임 아그래서 막웃고 그랬음 ..ㅋ 조폭에 대한 인식이 깨지기 시작했지
아 조폭은 재미잇고 착하구나 라고......그치만 그게 큰오산이 됫던거임ㅋㅋㅋㅋㅋ
그러길 반복했던 중에 ......... 어느날 새벽
조폭남이 술이 떡이되서 나한테 문자가 왓던것임.....참나 진짜......
정말 소름이 돋앗음 귀신이랑 악수 한느낌이였음...나 정말로 죽을 뻔함 ...
"나너 정말좋아 니가 18살이지만 너의 하나하나를 다 사랑할수있어"
"넌왜 내맘을 모르니 난 니가 정말 좋은데 사랑해 난내여자는 지킨다"
"넌내꺼야 너 따른남자만나면 죽여버릴꺼야"
"아니다 그남자를 죽여버려야지 사랑해 내여자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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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먹음
왜 이러는지 몰르겟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하 나 토나올뻔함 ....
이땐 뭐지? 이생각 뿐이였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그냥 문자를 씹고 있었음 .. 그 주에는 한 2번 쯤? 그렇게 잠깐나가기만 함
(중간 중간 협박이 있엇음 ..ㅋ)
하... 다시생각하니 온몸에 소름이 돋음 ,,,,![]()
그래서 그때문자를 무시를 햇음 ㅋ 괜히 그딴거에 대답하면 똑같은년 될까바서 ㅋㅋ
오늘은 이쯤쓰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이.......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장난이고 ㅋㅋㅋㅋ걍 좀 길게 쓰겟음
그러던 어느날에 학교를 끈나고 밥을 먹으러 가는 길이였음
내친구중에 나랑 8년된 남자애가 있는ㄷㅔ 서로 집사정도알고 힘든거 다암
그친구랑 틈새라면이라는 곳으로 밥을 먹으러 갔는데
그 틈새라면 알바생이 라면을 30분동안 친구랑 주저리 주저리 하면서
말도 많고 늦게도 나오고
착오도 많이하고 실수도하고 물도 엎고...
정말 드럽게 짜증이 나는것임 ...ㅋ
그런데..........
가뜩이나 짜증도 나있고 하는데
조폭남한테 전화가오는것 이엿음 ...
전화내용 (조폭 나)
" 여보세요 "
" 어디냐? "
" 나 시내 "
" 긍게 시내 어디 "
" 알아서 머하게 "
" 내가 쪽팔리냐? 창피하냐? "
" (아무말도 안함 사실이기에 ) "
" 내가 쪽팔리냐고. 시내 어디여 "
" 라면집 밥먹어 "
" 누구랑 "
" 친구랑 (이 때 내친구가 우리 아빤주알고 아빠~저 ** 이에요 ~라고 한거임)"
" 남자랑있냐? "
" 엉 친구 "
" 야이 ㅅㅂ /#$*%$#*(#*$&# 남자랑 재밋게 놀아 "
-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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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상황이지? 왜 나에게 욕을 하는것이며ㅋ 남자애랑 놀아 나냐고 하는것이며...
혼자 별 생각 다하다가
순간 느낀것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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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남이 설마 날 좋아하는것인가...
조폭남이 설마 날 좋아하는것인가...
조폭남이 설마 날 좋아하는것인가...
조폭남이 설마 날 좋아하는것인가...
조폭남이 설마 날 좋아하는것인가...
설마.....하는 생각에 라면을 먹는데...
자꾸 불길한 예감이 드는것임 ..ㅋㅋㅋㅋㅋㅋ아 이상하다 이상하다 햇음
그리고 밥을 먹고잇엇음
난 밥을 참 느리게 먹기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친구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입구를 바라보고 난 등을 지고 앉음ㅋㅋㅋㅋ
그러다가 친구가
" 야 저새끼바 ㅋㅋㅋ ㅈㄴ 뚱뚱하다 ㅋㅋㅋㅋ"
" 어디? "
하고 등을 돌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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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든 조폭남 등장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이만 ㅠㅠㅠㅠㅠㅠㅠ
아 저때상황이면
톡님들같으면 어땟을꺼같음 하 ㅠㅠㅠㅠㅠ
오늘은 이쯤 쓰겟음 ㅋㅋ
댓글 50개 넘으면 쓰고싶다는 말하고싶지만 ㅋ (나도 댓글 써쭤 ><)
암튼 난 자작나무는 안태워 먹는 사람이니깐 빠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