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금 톡을 구경하는 22살 녀자임
거두절미하고[사실 앞머리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슘 패쓰-]
제일루 편한 -ㅁ으므스므체로 시작하겟음
[여긴 걍 내 인생사임]
대학교를 휴학하고 공기업에서 알바형식으로 일하고있음[더러운 비정규직임 ㅠㅠ]
같은나이에 비서로 같이 들어온 친구와 급여가 차이나
초기 식음을 전패한 일이있음.일도 내가 더 많이 많이 엄청 하는데
돈은 쥐꼬리만큼줌 돈도 최고 40만원넘게 차이남.ㅠ.ㅠ흐규흐규
왜 88만원세대라하는지 절실히 느낌 난참 억울했음 그래도 열심히 일했음
근데 이런건 그냥 넘어가기로했음 생각하면 나만 비참해지니..[본론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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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밑에 자회사 하나가 있는데
식당도 우리식당쓰고 통근버스도 같이 타고다님
나와 친구는 우리회사에서 제일 어릴줄알았음 다들 그렇게 말하기에
근데 아니었슴. 나보다 1살어린 여자아이가 자회사에 다니고있었음
버스에서 내 뒤앉아 몇번 보긴했음
말도 많고 그회사 직원 /삼촌뻘되는 사람한테도 말을 막하는것보니
허물없는 사인가보군 했지만 왠지 4가지를 안드로메다로 집어 던져버렸나했음
우리회사가 아니기에 별 신경 안쓰고 요새 도통 보이지 않아 그만둔줄 알았슴
근데 오늘 아침 친언니가 충격적인 말을 해줬음[친언니도 나랑 같은 회사 같은 조건임]
걘 회사를 그만둔게아니라 11월 1일부터 2개월동안 자회사에서 우리회사로 넘어와서 일한다더군 [언니네 지회에서, 내가 일하는곳 한회사에서 2개지회와 자회사가 있음]
어제 팀장님이 일 몇개 [그것도 문서작업하는거임] 시켰다고함
근데 그녀자 반응 개웃김
그 자회사 높은 분한테 자기한테 일시킨다고 일 많다고 말했나봄[조손 쥐새크1스멜]
거기 높은분이 팀장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일 시키지 말라고했음ㅡㅡ
더 어이 없는 거슨 원래 전 회사에서 일을 안시켰다고함
야간대학다닌다고 퇴근도 4시에 시켜주고
일이라곤 해본적이 없다고함[일을 시키지 않았스니까]
맨날 인터넷 쇼핑만처했다고 들었음
뒷얘기지만 지경X에 빽이 있다고
[지식과 경제를 담당하는 부서있음 근데 나 사실 무서움 IP추적하는건 아닌지 ㅋㅋㅋㅋㅋ]
난 너무 분함 내게도 빽이란게 있음 ㅋㅋㅋㅋㅋㅋ ㅅㅂ
다들 취업전쟁때문에 눈에 불을 켜고 열심히 해도 모자를 판인데
샹칼 그년은 진짜 누구빽인지는 몰라도 인생을 쉽게 사는거 같음
나와 비교해서 억울한나머지 몇자 쓴다는게 이렇게 글이 길어짐
암튼 히밤 그녀자 인생에 쓴맛을 봤음하는 저주를 퍼붓고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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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면서 이런저런 얘기 엄청 많지만 오늘은 이 이야그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