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어 톡 감사합니다*_*
싸이공개 ! 원래가 집을 지어놓긴했었지만 ;ㅁ;
http://www.cyworld.com/01054366432
제싸이예요, 볼건없어요 < 투데이 올려주세요! 흐흐 *_*
http://www.cyworld.com/carfediem9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 싸이입니다 !
죽어가는 저희 홈피를 살려주세요 :-)
지금까지 악플 안달린거에 무한감사드려요 !
앞으로도 악플 안달리길 !
그리고 아무리생각해도 운영자님 낚시 선수이신듯 :-)
날 농락하는 이 여자와의 기숙사생활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
아! 내일 빼빼로데인데 빼빼로좀 공유해주실분 ? ㅋㅋㅋㅋㅋㅋㅋ
클럽홍보 :-)
http://club.cyworld.com/ti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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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는
8월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매일매일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비명속
하루를 시작합니다.
병을 치료하면서 힘들겠지만..
희영이는 더 씩씩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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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슴살 대학생 졸업반 여자입니다.
언어능력 미달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많이 틀릴지도 몰라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봐주세요 :D
저에겐 대학교 입학하고 용돈벌이 시작했을때부터 함께한 고슴도치가있어요.
기숙사에서 살고있지만 조용하고 제가 부지런 떨면 냄새안나는 동물이기에
지금껏 안걸리고 11개월동안 같이 살고있답니다.
처음엔 한마리였던게 다섯마리로 늘어났다가 지금은 네마리를 키우고있어요 :D
저랑 함께한 시간이 제일 긴 아이의 이야기를 몇개 적어볼까해요 !
이야기의 주인공 고슴도치 이름은 홍단이예요 ! 애칭으로 단이라고 불러요.
단이를 처음 대리고왔을때 화투에 빠져있어서 홍단이라고지은거예요 <..
나중에 남아를 데려오면 청단이 또다른 아이를 대려오면 초단이라고 지을꺼라고
다짐아닌 다짐을 하던때가 있었죠 <..
1. 단이를 대려오고 얼마안되서 친구가 제 방에왔어요 !
단이를 보겠다며 기웃거리길래 단이를 꺼내서 친구 손위에 올려주려고 했는데
단이 이녀석 냄새 맡더니 친구한테 안가요 ! 친구손에서 이상한냄새 났었나봐요 ㅋㅋ
듣기만 해서는 저게 왜좋은건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주인을 알아봐주는것 같아서 정말 뿌듯 ㅋㅋㅋ
고슴도치 키우시는분들 공감하실껄요 !
* 손이 크기도 하지만 고슴도치가 작은거예요 ㅜ.ㅜ
2. 고슴도치는 따뜻하면 大자로 누워서자는데 그 외에도 여러모습으로 잠을자요 ㅋㅋ
이건 말할 필요도없이 사진 !
* 하얀것도 까만것도 다 단이입니다 !
고슴도치는 가시갈이를 하는데 가시갈이를하면서 가시색이 바뀔수가있어요 :D
단이는 어렸을땐 까만색이였는데 지금은 하얀색이예요
3. 단이랑 부모님이계시는 집엘 갔는데 애가없어진거 ;ㅁ;....
3일있었는데 3일내내 밤만되면 그렇게 탈출을 .. 마지막날 저녁에 작정하고 숨어서
저 울고불고 난리남 <.. 엄마아빠 당황하셔서 그날 저희집 가구다 들어냈어요
결국 TV 진열장밑 어딘가에서 찾았어요 먼지를 뒤집어쓰고 ,말그대로 밤송이가 된채로..
4. 기숙사에서 모든 구멍을 다막고 방목을 시켜줘요 가끔씩 !
고슴도치는 아행성이라 불을 끄면 활동을 시작하는데 불끄고 저는 컴퓨터를 하고
단이는 뛰어다니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다가
컴퓨터를 끄고 잘라고 침대로가는데 발이 따가움 ㅋㅋㅋ
어두워서 돌아다니는 단이를 못보고 발로 차버린거였<.. 아주살짝
다들 아시는것 처럼 고슴도치는 가시가있음 ㅜㅜ
단이는 놀랐을 뿐이지만 내발은 구멍날뻔 했음 :D
5. 방목을 시켜주는데 애가 너무 조용한거
어디 구석에 들어갔나하고 기어다니면서 찾는데 어디서 발소리가 들리는거 ..
그래요. 단이는 절 농락할줄 아는 여자였어요 :D
기어다니는 저를 뒤따라다니고 있었어요 .
6. 단이집은 제 침대 머리쪽에 있어요 .
자고있는데 뭔가 부스럭거리기도하고 머리가 따가운거 ㅋㅋㅋㅋ
일어나봤더니 단이가 제 머리카락을 장난감삼아 놀고있었어요 ;ㅁ;
침대엔 어떻게 기어올라온건지 <..
7. 간단하고 짧게 하나!
사료통흔들면 밥그릇앞에 앉아있음 :D
더쓰면 너무 길어질것같아요 ;ㅁ;.....
그만 써야겠군요 ! 키우는 아이들 사진이나 풀고 가렵니다 !
홍단이
샤니 (11월 3일 별이되었어요)
가을이
망고
봉봉이
11월 3일 단이 태어난 날이였어요 .
함께하던 다른 아이가 별이되어 마냥 축하해주지못했었죠 .
그래서 이렇게 판이라는것을 작성해보아요
제가 지우지않으면 이글은 영원히 여기에 남아있을테니까요 :D
재밌자고 썼다기보단 추억하자고 쓴 글이예요 .
그냥 댓글하나씩 남겨주고 가세요 ! 키우는 아가들 사진도있으면 올려주세요 *_*
저 동물 좋아하는여자 <
이 글로 저도 집 지어볼수 있을까요 ? *_* 안되겠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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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말로는 사감님도 남들한테만 안걸리면 크게상관 안하겠다는 마인드를
갖고계신다하셔서 키우고있는거니 기숙사에서 동물키운다고
개념없다느니 남한테 피해준다느니 이상한 오해 안하시길바래요.
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이뻐보인다는데 그냥 고슴도치는 다이쁨 !
아.. 막 태어났을땐 못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