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는 그냥..사람..이되고싶은..돼지
..입니다..
지금도 김밥을 입어물고 처묵처묵하고잇는..ㅋㅋㅋㅋ
ㅋ..ㅋㅋ...ㅋ..매일 눈팅만하다가 첨으로판을쓰는데 이주체할수없는
오묘한 떨림..이란..ㅋ..ㅋ..ㅎㅏ............^^;걍 음체로 나가ㄱ ㅔㅅ..습..니다..;
(의도적인 오타..랄까..스스로떨린단걸무척강조함..)
일단남친..걍.....뭐첨에 웃는게이쁜남자였음..![]()
내생각일..까..?남들도그랫음..이쁘다고.자랑은아님..왜냐..
자랑할만한 인물이되지는못하기때문에..그것은사실이기때문에..
그냥첨에만 웃는게이뻤기 때문에.. ㅇㅇ 정말 그냥그랫기때문에 일단 칭찬부터..^^;
ㅎ ㅏ..이제본론으로들어가서..
정말 난 제목처럼 내남친이뭘먹었는지 궁금한게아님..^^;ㅋ..
걔도사람인지라 밥먹고 물먹고 걍 내가먹는것은 걔가먹는것..
님들이먹는것도 걔가먹는것.. 근데...중요한건..
ㄷㅏ만 내남친이가끔가다 빧ㅇ빵 터뜨려주는 스멜의 향이 궁금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짜 코가 썩어가는느낌..ㅎ..
중요한건 나와내남친..언제부터 뿡을틔었는지 기억조차안남..^^..
그게더슬픔..![]()
솔직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우리커플은 일반인의 몇배는 뀌는듯함
걔나나나..다만 냄새강도가다를뿐..^_^;우린 평상시에도 방구를달구다님..
예를들어서, 뭐 버스에서 뀌는거..ㅈㅅ
저임..; 남친은 한번에암.. 그정도 방구매니아임..
근데 ...ㅎㅏ고싶어서하는것이아니라
나와서하는것임..ㅠㅠ이해점..안나오면..참으면..
배가너무아파서..그러는거임......;
어쨋던 나도 방구를 뀌는여자라, 방구에대해 이해력이높음..ㅇㅇ많이높음.
휴.. 그럼 이제 걍 소개를하겟음..우리커플은 이제 1년이넘은커플임
근데 우리 누가보면 몇년더된줄암..밖에나가면 오히려
커플?..ㄴㄴ 걍 남매로봄..우리닮았나..효~??할정도로..
그때마다 서로 똥씹음 근데 더웃긴건 내남친나보다 오빠인데
사람들이 그말 하면 나한테 "누나~"이럼..ㅡㅡ
나정말 화남.. 쥐어박고싶음 정말 한치의망설임도없이 누나이럼..
근데 사람들은 믿음. 그게더 ..........날좌절시킴![]()
그래서 난 평소에는 오빠라고안하다가 주위에서 그런소리들으면
바로 "오빠"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ㄴㅏ만의강아지새키..^^절대안받아줌.. 오빠라서 오빠라한건데
"헐..누나왜그래? 누나..왜 나보고 오빠라고해..이상해....."
이러면서 동생인척함.
ㅇㅇ 끝까지함^^..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 딴데로샌것가틈; 걍패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그러니까 내남친의 뿡..은정말 짜증정말남..
소리..걍바줌..ㅎ 뭐 생리현상이니까..
솔직히 방구? 까짓거뭐..뭐..뭐..냄새도 봐줄수있음..나는야착한여자~^_^*
근데 솔직히 처음에..처음엔 괜찮았음..지금냄새가 고약해서인지..
정말 괜찮았었는진모르지만..걍.. 괜찮다고생각됨..지금에서야.....지금보면
첨엔 걍 봐줄수있는 냄새였음..근데 어느샌가부터 냄새가고약해짐..
내가뱃속이안좋아서 내가뀐냄새도 독한데
언제부터 내남친이 내냄새를 따라잡기시작햇듬..
난 정말 언제가부터 남친이 뀔거같은 행동을 하면 진짜 진심으로
피하고싶어하는 여자가되었음.. 그것은 맡아본자만이알것임..
그냄새..ㅎ ㅏ......![]()
약냄새라고하면 알려나..싶음..
되게 쓴냄새임.. 뭐 지하수냄새?..ㄴㄴ그런류의냄새가아님
무지 독한데..맡으면 코가 찡해오는 쓰디쓴냄새임..
처음엔 나도장난으로걍 (언제부터뀌었는지,누가먼저인진 위해서말햇듯 기억이잘..;)
뿡 껴서 손에잡고서 친절히 남친 코로 대령했음..![]()
남친좋아함..너무좋아함 아 막 웃음보가터져서 웃기시작함..
멈출수없는 웃음을 지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좋아하니
나도좋음..이런게사랑인듯?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어느날 새키..내게와서 뭐를줌.. 걍 난 얼굴을갖다댐
^^근데스멜이풍겨옴. 갠차늠..바줄만함..
솔직히 첨에 뭐이까짓걸로..하면서 걍 리액션만취함
안하면 남친 민망할것가탯음.. 아나도여자고..
걍 독한척해줌..ㅇㅇ 그까짓거엿지만 걍 으악해줫음..
근데 점점 강도가쎄짐..정말로 짜증이밀려옴..새키..강자네?
라는생각이듬..그래도 아직 내가윈이라고자부함.![]()
뭐 그때 까지는 그랫음 정말 얘가 날 따라올줄은몰랏음..꿈에도.
근데 그거 방치해둿다가 이냄새까지옴..
진짜 피하고싶음..근데 나에게 방구를 먹이려는 의지가넘강함..
이길수없음
그럴땐 걍 숨을참음
근데 숨참고 뱉어도 가시지가않음..
걍 맡음..머리가어지러움
그래..지냄새 지가맡고 걍 조ㄴ나처웃을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지냄새맡고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소말고..
걍 진짜웃음ㅋㅋㅋㅋ진심에서우러나는..ㅎ
그정도라서 나도 정말 진짜하지말라고 짜증을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친왈
아나너닮아서 속이안좋은가봐 요몇일새 x 를못싸서그래
관장좀해야겟당..
^^^^^^^^^^^^^^^^^^^^이해함..그리고나도결심햇음.
나 벼르고벼르다가 뿡할날만을기다림..
진짜 기다림..^^*
꼬~옥 같이있을때 뀌어야함
ㅇㅇ 그날이옴.
기다리고기다린날임 남친도옆에있음.,.행복함![]()
슬슬준비햇다가 다다감..
남친눈치못챈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이제 내엉덩이쪽으로 손을슬며시가따댐
소리가안남..근데 bg는 나옴..
ㅋ
이제 놈에게 먹이면됨..슬며시 다가가서
날라갈까봐 꽉 쥐고있던 손가락들을 살며시 펼침..
근데 새키..고작하는말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
ㅇㅇ?ㅋㅋㅋㅋㅋㅋ머?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어?나코막혔어 병시나."
..나뭐한거임.
그랫음 걍 나 헛짓거리한것임 내남친 신경도안씀.
그후로 나는 걍 코가안막혔단이유만으로 계속 쓴냄색를맡고잇음..ㅎ
아 솔직히
코막혓어도 걔 방구냄새는 맡아질거가틈..짜증남^^..
왜같은걸 먹고 ㅆㅏ고했는데 걔냄새가왜그럼..
정말......................
ㅎ ㅏ..게다가 요즘 가끔 내남친 스킬씀..
^_^* 말안해놓고 방구꼇다가
이불덮고 티비보고잇으면 그이불 한번 휘릭~날려줌..^^;
뭔지암..?
이불갤때이불펴는거..
물결을이루며 이불이 펄럭임..^^
정말 주겨버리고싶음^^^^^^^^^^^^^^^^^*
그런데어쩌지..
나 ....마무리를못하겟음..
걍.. 남친..죽여버리고싶단말로 마무리하겟듬..
왜냐..난............
미안해요!!!!!!!!!!!!!!!!!!!!!!!!!!!!!!!!!마무리가어려워요!!!!!!!!!!!!!!![]()
걍..남친관장이나 시키러가야겟듬..낼이나..?
(아,비밀인데 내남친..관장함^_^근데도그럼.ㅋ나정말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