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연풋로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 & 처음 오신 분 들![]()
※연풋로는 5년 전, 4살 연하남과 알콩달콩 했었던 러브스토리랍니다.
에요~♥
어제 떡볶이 먹고 수다를 넘 떨었더니
집에 와서 뻗었어요ㅠㅠ
본의 아니게 생긴 22-1탄 잼나게 읽어주시구요~
이제 진짜로 두 편 남았어용ㅠㅠㅠㅠㅠㅠㅠㅠ
24탄으로 끝내면 22탄에 베플되신 경상도귀신님의 말씀처럼 될까요??ㅠ.ㅠ
Thanks to![]()
6탄 하앍님
6-1탄 00001님
7탄 하앍님
10탄~11-1탄 돋남님
12탄 김정민님(수정했어요♥)
15탄 하앍님
16탄 it님
19탄 ㅋ님
20탄 스폰지밥님, **님
21탄 스폰지밥님, ㅠㅠ님, 하앍님, $.$님, 25녀자님, 솔님
22탄 쌈디님, 김보라님, 한여자의 에이스님(수정했어요♥), 밍님, 발만동동님, ㅎㅋ님,
이진주님, 밤비님, 감동백개님, 경상도귀신님, ^^님, 오호님, 연.님,
곰팅언니조앙님, 아라시굿님, 동안女님, 아오이레몬님, 나도나도님, 하앍님,
뒷모습미녀님, b2uty님, 리플읽어죵~님, 빠오님, ㅇ님, 사랑니녀님, ㅋ님, 갈비님,
감귤콜라님, SH님, 우잉님, 고2님, 꽃솬님, 미스터오님, 뿌잉뿌잉님, say_tic님,
ㄷㄷㄷ.님, 둘뿐토론님, 딩즈님, 개똥이님, ㅇ<-<님, 솔님, 재수생님
아오이레몬님, ㅇ님, 89흔男님, ㅡㅡ님 하앍님께 너무 뭐라 그러지마세요ㅋ
---아직 못 보셨다면~♡
1탄 #첫만남
http://pann.nate.com/b202823156
2탄 #번호 따인 사건
http://pann.nate.com/b202832962
3탄 #문자 보내기
http://pann.nate.com/b202836145
3-1탄 #폭풍문자
http://pann.nate.com/b202841850
4탄 #첫키스 미수 사건
http://pann.nate.com/b202842738
5탄 #오해! & 오해? 전편
http://pann.nate.com/b202848461
5-1탄 #오해! & 오해? 후편
http://pann.nate.com/b202853077
6탄 #잊을 수 있다면 전편
http://pann.nate.com/b202854108
6-1탄 #잊을 수 있다면 후편
http://pann.nate.com/b202860761
7탄 #첫키스의 달콤함
http://pann.nate.com/b202865841
8탄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
http://pann.nate.com/b202874147
9탄 #날개달린 소문?!
http://pann.nate.com/b202881629
10탄 #생일 축하합니다♥
http://pann.nate.com/b202882149
11탄 #중간고사 때 전편
http://pann.nate.com/b202886730
문자폭탄 받으세요
http://pann.nate.com/b202892066
11-1탄 #중간고사 때 후편
http://pann.nate.com/b202898243
12탄 #비온 뒤에 땅은??
http://pann.nate.com/b202910733
13탄 #공포영화 함께보기
http://pann.nate.com/b202915922
14탄 #축제..첫째날 - 불 타오르다
http://pann.nate.com/b202921166
15탄 #축제..둘째날 전편
http://pann.nate.com/b202939270
15-1탄 #축제..둘째날 후편
http://pann.nate.com/b202946183
달달폭탄 받으세요♥
http://pann.nate.com/b202948168
16탄 #안녕..사랑했던 사람
http://pann.nate.com/b202952504
17탄 #함께할 수 있는 시간
http://pann.nate.com/b202954472
열여덟탄ㅋ #이루어질 수 없는 꿈
http://pann.nate.com/b202960928
19탄 #지킬 수 없는 약속
http://pann.nate.com/b202966086
20탄 #기말고사 그리고...
http://pann.nate.com/b202977155
21탄 #곰팅표 애교
http://pann.nate.com/b202982957
22탄 #그해 여름 전편
http://pann.nate.com/b202991349
22-1탄 #그해 여름 후편
요기!!!
23탄 #100일 기념 여행
http://pann.nate.com/b203037757
--------------------------------------------------------22-1탄 고고~![]()
#그해 여름 후편
찜질방의 찜찜한 사건으로 풀이 죽어있던 곰팅이는
혼자있는게 두려웠음![]()
연하남이 옆에 있었는데도 발생한 일이었기에
덜덜덜- 조교 곁에서 찰싹 붙어선 떨어지지 않았음ㅠ
조교라면 날 지켜주도고 남을거얌ㅠ
사건을 알리 없는 조교는
내가 팔짱껴도
손 잡아도 ![]()
평소랑 다름없다고 생각하곤 무덤덤-
연하남은 자신을 의지하지 않는 내게
상처받았을지도 모르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하남이 눈에 안 들어왔음ㅠ
흑흑흑ㅠㅠㅠ
그렇게 사건은 일단락되었지만
연하남과 나 사이엔 기묘한 거리가 자릴 잡았음ㅠ
찜질방 순회공연 이후
눈치코치 밥 말아먹은 조교는
영화보러 ㄱㄱ를 외쳤고
잠을 설친 난 아무 생각없이 따라갔는데..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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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교년이 공포영화 표 끊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름이라면 당연히 공포영화 아니냐는 말에
너희만 그렇지 난 그렇지 않아!!
기겁한 난
극장앞에서의 x팔림을 감수하고
벌러덩- 까진 아니었지만![]()
절대, 네버, 결코 보지 않을거라 땡깡 시위를 했음!!!
"내가 볼꺼라 생각해?? 죽어도 안 봐. 너네 끼리 봐"
"이거 별로 안 무섭다고 그랬어"
누가!!!
"거짓말 하지마. 안 무서우면 왜 공포영화야?"
그딴 회유책엔 안 넘어가ㅡㅡ^
"이거 다 보고 나면 바나나우유 사줄께"
내가 아무리 바나나우유를 좋아해도...ㅡㅡ^
"됐거든? 공포영화 안 보고 내 돈 주고 사 먹을 거거든??"
먹는걸로 유인하다니..
역시 넌 날 너무 잘 알고 있어..ㅋ
하지만 넘어가지 않는다규~
"이게 진짜..연하남 덧니 뽑아버린다??"
헉...![]()
"그래도 안 봐ㅠ"
그딴 협박에 굴할 수 없어
미안해 연하남아ㅠ
하지만..내가 먼저 살아야해ㅠㅠ
조교년이 연하남 옆구리를 쿡- 찔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니 뽑히기 싫었던 연하남..ㅠㅠㅠㅠㅠㅠㅠ
"누나...내가 손 꼭 잡아줄께.."
흥.. 내가 넘어갈 거 같아? 넘아갈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만??"
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비굴한 곰팅 같으니라구..ㅠㅠㅠㅠㅠㅠ
"옆에 꼭 붙어있을께"
그렇게 난 질질질- 극장 안으로 끌려갔음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하남은 조교에게
임무완수의 쓰다듬 쓰다듬을 받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교 네 이뇬!!!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해서라도 널 없앴어야 했던거뉘![]()
그때 봤던 공포영화가
김혜수 주연의 "분홍신"이었던 거 같은데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기억 날리가 없지..ㅠㅠㅠ
깜짝깜짝 놀래키는 장면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았음
※개인차가 있음ㅋ
평일 극장 안은 생각보다 한산했기에
우린 널널하게 자리를 잡았음
조교와 친구들은
바퀴벌레 커플짓 보기 싫다고 앞 줄에 앉았고
연하남은 약속대로 내 옆자리에 앉아
내 손을 꼭 잡아주었음![]()
아쉽게도 그 영화관에는 커플석이 없어 팔걸이가
연하남과 내 사이를 갈라놓았지만
이렇게 영화 볼 수 있다면
공포영화도 나쁘지 않네..라고
영화 시작 전에는 생각했음
그랬음
영화 시작 전에는 생각했음
허나..영화 시작하고 5분도 지나지 않아
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엄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아악!!!!!!
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행복은
모든 종류의 비명이 조합된 절규로 바뀌었고![]()
내가 움찔움찔 놀랄 때마다![]()
연하남은 내 움찔움찔에 깜짝깜짝 놀래![]()
"아 씨 너 혼자 봐. 같이 보다 내 심장 떨어지겠어"
내 손을 뿌리치고 저 멀리 도망가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버리지마..
날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교와 친구들도 후방에서 넣어주는
나의 실감나는 사운드에![]()
심장 둑흔둑흔-
영화를 지대로 즐겨 주고 있었음ㅜ
공포영화 못 보시는 분들
눈 감고 귀 막고
공포영화 보면 더 무서운 거 아심??
이제 끝났나하고 안심하는 순간
다시 잦아드는 그 극도의 공포..ㅜ
눈을 감았는데도 눈 앞에 아른아른 무언가 보이는 것 같은..
어두컴컴한 극장 의자 아래에서
누군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느낌..![]()
그렇다고 눈 뜨고 있자니 미칠 것 같고
귀 안 막자니 소리가 너무 리얼하고..ㅠㅠㅠㅠ
나 어뜩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하남에게 눈으로 SOS를 보냈지만...
내 시선을 피하는 연하남ㅠㅠㅠㅠ
야이~ 나쁜 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너무 무서운 나머지
앞자리에 있는 조교와 친구들에게
SOS를 보내기 위해 그들의 옷깃을 슬쩍 붙잡았음
"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조교와 친구들은 뒤에서 덥쳐온 나의 손놀림과
공포 사운드에 거품물고 쓰러질 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인과응보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좀 어떻게 해"
나 때문에 놀란 조교와 친구들은
연하남에게 짜증의 화살을 날렸고
혼자 떨어져서 보려니 무서웠던 연하남도
그 핑계에 슬금슬금 내 옆으로 돌아왔음ㅡㅡ^
"뭐가 그리 무서워. 오빠가 있잖아"
오빠같은 소리하고 있네
흥!! 너도 무서워하는거 다 보이거든요??![]()
영화 평이 어떠했는지는 둘째로 치고
정말 깜짝깜짝 놀래키고
잔인했던 것만은 기억함ㅠㅠㅠㅠㅠㅠㅠㅠ
연하남이 토닥토닥-
후반부엔 비명 지를 힘이 없어
훌쩍훌쩍- 울다 지친 나를 달래주었지만
감동, 무드따윈 멍멍이나 줘 버려ㅠ
하나도 고맙지 않았음ㅠㅠㅠㅠㅠㅠ
난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었기에
중간에 나가겠다고 했지만
연하남이 날 놓지 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
너도 무서웠다고 솔직히 말하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영화가 끝나고 난 녹초가 되었음![]()
ㅠㅠㅠㅠㅠㅠ
영화가 끝나자
"쫌 많이 무서웠다. 그지??"
요딴 소리하는 조교와 친구들..ㅡㅡ^
하나도 안 무섭다며!!!!!!!!!!!!!!!!!!!!!
"다신 너희랑 영화 안 봐!!!!!!!!"
꽤엑!!!!!!!!!! 소리치는 나 달래느라
조교와 그 친구들은
후식 먹으러 갔던 레*망* 아이스크림에서
나의 토핑 땡깡을 다 들어주고
거기에 마트에서 과자 한 아름 사서 나에게 바쳤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 거에 금방 화가 풀리는 난
너무 단순한 것 같아ㅠㅠㅠ
영화를 보고 조교 & 친구들과는 헤어지고
연하남이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시간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어서
노래 불러달라고 땡깡부렸음ㅋ
공포영화 때문에 미안했던 건지
연하남은 순순히 노래 불러주겠다고ㅋㅋㅋ
코인 노래방ㄱㄱ
헌데 코인 노래방엘 오니
연하남과 만나기 얼마전
내가 즐겨부르던 강타의 그해 여름을
전남친이 들어보라고 했던 것이 갑자기 생각이 났음..
아니, 사실은..
찜질방 변男 사건이후 전남친이었더라면..이란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았음...
그해 여름은 내가 첫사랑 생각하며 자주 불렀던 노래였는데
전남친이 가사가 내 마음 같아서라고 란 말을 했음..
무의식 중에 선곡했는데...
▼혹여 모르시는 분을 위해
그해 여름 -강타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께 헤어지잔 너의 그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행복해 난 너만 행복해하면 니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상관 없어 이런 내 모습이
초라해도 사랑은 자존심이 아니잖니
사랑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세상 모든 것이 다 변해도 널 사랑해
이젠 너 없이도 울지 않아 가끔은 보고 싶어지겠지만
너의 편지 너의 선물들 너의 기억들 나 어떻게 지워야 하니
이러면 안되는 걸 알고 있는데 편하게 보내줘야 하는데
나 이렇게도 이기적인건 우리 만날 때와 헤어진 지금도 같지만
이해해줄래 너무도 사랑했다는 마지막 내 표현일 테니까
행복해 난 너만 행복해하면 니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상관 없어
이런 내 모습이 초라해도 사랑은 자존심이 아니잖니
사랑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세상 모든 것이 다 변해도 널 사랑해
이젠 너 없이도 울지 않아 가끔은 보고 싶어지겠지만
시간이 지나 나 역시도 널 잊어가겠지만
기억해줄래 우리가 사랑했었던 수많은 그 눈물의 약속을
행복해 난 너만 행복해하면 니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상관 없어
이런 내 모습이 초라해도 사랑은 자존심이 아니잖니
사랑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세상 모든 것이 다 변해도 널 사랑해
이젠 너 없이도 울지 않아 가끔은 보고 싶어지겠지만
헉.....
가사가...
싸아-해진 공기..
이를 어째...![]()
연하남과 난 노래를 부르는 둥 마는 둥
그렇게 다음 만남이 언제가 될지 기약도 못한채
연하남은 집으로 난 학교로 돌아갔음
------------------------------------------------------------------☆요기까징
추천 1에서 시작된 연재가 어느덧 추천 100을 넘어간 탄도 있네요
많은 분들이 마지막을 아쉬워해주셔서 곰팅인 너무 행볶해요ㅠ
하지만 헤어짐이 있기에 만남이 아름다운 법이겠죠?? ㅠ.ㅠ
우리 23탄에서 만나욧![]()
P.S
***재수생님!!! 용기를 잃지 마세욧!!! 아자아자!!! 곰팅이가 응원하고 있어요!!***
***say_tic님 앞탄에 댓글 안 다셔서 못 불러드린거에요***
댓글 새로 달아주신 분들을 매 탄마다 thanks to에 한 분, 한 분 적어드리고 있어요
이름 안 적어드린다고 제가 님들을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랍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