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의 최광식 관장님이 이런말을 했었다는군요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은 빙산의 일각(20만점 중의 10%)이다.
아직도 지하 수장고에는 수많은 문화재가 보존, 관리되고 있어 기회가 되면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라는 포부를
가지고 계시는 분입니다!
내국인은 불론이고 외국인들 까지 더 많이 우리의 박물관을 즐겨 찾게 되는 그날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문화대국의 길이자 선진국으로 향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요?
이런 영화가 있지요~'박물관이 살아있다' 정말 살아있는 박물관..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