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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은 농/어업인의 날입니다.

나란여자 |2010.11.10 15:44
조회 58 |추천 1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눈으로만 바라보는

24세 품절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니닼ㅋㅋㅋ

금방 석사임에도 불구하고 연봉 2000이라는 글 보니

한숨만 절로 나오네요ㅜㅜ

(아.. 내년부터 석사인데.........ㅜㅜㅜ)

 

내일이 무슨 날인줄 아세요??

11월 11일!!

 다들 빼빼로 데이라며

남자친구 여자친구에게

빼빼로 주는 그런 날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구요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11월 11일은 농/어업인의 날이라는거

 

저도 작년까진

빼빼로 데이인 줄 만 알았는데

농/어업인의 날이더라구요ㅜ

24년동안 그것도 모르고ㅜㅜ

 

요즘 저희 농산물 시장 경기가 많이 안 좋잖아요ㅜ

얼마전까지만 해도

金치 라고 해서

배추 한포기당 이만원을 넘어가던 시기도 있었고

때문에 식당에서 김치 한 접시 더 달라고 하던 그런 시기였는데

얼마전부터 다시 배추값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떨이처리 할 수도 있다는 그런 뉴스를 접했어요

(자세히 본게 아니라 머라 정확히 말을 드릴수가 없네요ㅜ)

 

무튼!!

빼빼로 데이이긴 하지만

농/어업인의 날이기도 한 내일 11월 11일!!

 

빼빼로로 주변분들께

마음 전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의 것을 이용해서 마음을 전하는건 어떨까요??

 

빼빼로 대신 가래떡도 괜찮고

(가래떡에 꿀 찍어먹으면 맛있는데 히히)

가래떡이 싫으시다면

우리나라 떡 종류 많잖아요??ㅎ

쌀로 만든 떡을 종류별로 선물해도 좋을것 같애요

 

말주변이 없어서

이리저리 두서없이 글을 써내려갔지만

무튼 요약하자면

 

내일은 농/어업인의 날입니다!!

밀가루로 만든 과자보다 우리쌀로 만든 떡이나

우리 식품으로 마음을 전하는 11월 11일이였음 해요!!

 

 

p.s

저도 내일 남자친구한테

빼빼로 대신 떡 싸들고 갈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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