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목요일 평일에 있는 빼빼로 데이
그래서 주말에 꽃단장을 하고 선물을 잔득 기대하면 나간 저는
정말이지 예의 없는 남친에게 화가!
정말 빼빼로를 사온 남자친구;;;;
빼빼로 좋아요~
하지만!!!!!
정말이지 빼빼로만 있는!
정말 정말 빼빼로만 있는 저 커다란건 ,,
예의가 너무없~는거 아님!?
저 큰걸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다 먹지도 못하고 그냥 짐만 되는;;;;
그리고 저 거면 이런걸 선물해줄 생각은 왜!!!!도대체 왜 안한걸까요!
제가 뺴뺴로데이에 맞춰 갖고싶다고 노래를 부른 선물 !!
바로 이거..
일주일 전부터 갖고 싶다고~갖고 싶다고~노래를 하였는데-_-
하아 ㅠㅠ
너무 튀지도 않고 따뜻한 스타일이 너무 이뿌다며
사고 싶다고~누가 선물해주면 좋겠다고
그리 눈치를 주었는데 ㅜ
빼빼로 데이 행사로 온라인 abc마트 에서 요런 행사도 하고 있는데~!!!!!
10일 11일 2일간 11% 할인!!!!!
내가 주소까지 보내줬건만,,,,ㅠㅠ
할인되서
신발 사고도 빼빼로 30개는 더 살수 있을 듯 하네요 ㅠ
귀여운 외모의 애교쟁이 어린 여자친구에게~라면
바로 나!! 여기있는데
어째서 저 크고 투박한 빼빼로 덩어리 인가요 ㅠ
무거워!
호킨스 부츠 내놔!!!!!!
내놓으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