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코가 막히거나 코로 숨쉬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가 막히거나 염증이 있는 사람은 소금을 물에 타 코로 들이마셔 코를 씻어내는 세척을 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코세척도 요령이 있다.
생리식염수를 쓰는 것이 가장 좋지만 소금을 물에 타서 만든다면 생리식염수와 비슷한 농도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생리식염수 농도는 0.9% 정도.
그 이상이나 이하가 되면 점막에서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 코에 영향을 주게 된다.
240ml 세척용 식염수병에 37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담근 후 분말로 된 생리식염 1봉지를 넣으면 코세척용 식염수가 만들어 진다.
“코를 세척할 때에는 귀와 연결된 이관을 통해 식염수가 역류해 중이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너무 세게 짜면 안 된다”며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이관이 평평하고 넓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코세척은 알러지 비염이나 축농증,코속 이물질 제거에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코 세척 방법은 아래 링크 참고.
http://img.kormedi.com/multimedia/20100126/0126.html
http://minihp.cyworld.com/kys4042
『펌』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