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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여고생의 버스 스토리3 (새로운 맴버)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안녕

 

 

 

혹시나 절 기다리신분 ~ 계신가요?ㅋㅋㅋ

이전 글에서 리플 달아주신분들!

 

사.랑.해.요

 

 

또또님 bbbㅠㅠ님 후흐흐흐님 ㅋㅋ님

청량리♥님 담편!!님 똘이누나님 헐..님 할렐루얀님 훔냥님

 

첫번째편에서도 남겨주신분들 많았구요 ~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 ㅋㅋㅋㅋ

 

리플보는게 이렇게 행복할 수가~!!

음 ...음 .. 혹시 이글읽고 '아 괜찮네' 라고 생각하셧다면

 

꼭꼭 리플 부탁드릴께요 ~ 히히히히히히히

부끄

리플먹고사는 구시녀가 되고파요 ㅋㅋㅋㅋ

 

 

 

혹시나 제글을 처음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혹시나 혹시나~ ㅋㅋㅋㅋ

링크 걸께요~ 윙크

 

 

(문디자슥 편)

http://pann.nate.com/b203045112

 

(시골버스에 훈남이? 편)

http://pann.nate.com/b203042271

 

 

 

 

 

 

 

 

 

 

그럼 새로운 맴버편 시작합니다!!

 

 

 

 

 

그날은 월요일이었음

일요일날 목욕탕 다녀와서 블링블링 깨긋한 여자가 된 상태였음

 

문디자슥한테 잘보이고싶어서

안쓰던 엄마 샤워코롱?

 

그것도 막 뿌리고 암튼 향기나는 여자가 되었음

 

그전에 전화하다가 상큼이는 커녕 망신당하고

귀엽단 소리듣고?흐흐

 

 

 

자신감 급상승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 나 허세녀 였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아무튼 ㅋㅋㅋ

버스를 타고

항상 내가앉는 고정석에 앉았음

 

 

내 고정석은 맨~~~뒷자리에서 앞으로 두번째자리

 

ㅋㅋㅋㅋ 너무 뒷자리도 아니고

내리기도 편한자리임

 

 

그렇게 10분을 달리다가 ㅋㅋㅋ

 

저멀리 문디자슥이 광채를 막뿌리면서 기다리고 있는거임 ㅋㅋㅋ

 

버스가 서고 문디자슥이 탈라하는데

 

 

어떤 원숭이 같이생긴짜슥이 ㅡㅡ

 

우리 문디자슥 밀고 지가먼저 타는게 아니겠음?

버럭버럭버럭버럭

 

정녕 나한테 죽음을 당하고싶은겐가.........

 

 

 

 

 

저번에도 말했듯이 난 내숭녀임 ㅋㅋㅋ

창밖만 보는 내숭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관심있다는 티 절때안냄

 

왜?

 

 

난 시크한녀자가되고프니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슬픔

 

 

 

 

 그 원숭이 같은 자식이랑 친구였음 ㅋㅋㅋㅋ

 

 

친구여서 봐준다......찌릿

 

 

 

 

 원숭이짜슥도 말짱하게 생겼음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원숭이짜슥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버스타시는분들은 다알꺼임

ㅋㅋ

퍽치기 암?ㅋㅋ 동전 퍽치기 ㅋㅋㅋㅋㅋ

 

 

우리마을버스 버스비는 학생이 1200원이었음

 

 

교통카드로하면 1100원

더럽게 비쌈 버럭

 

 

그걸 한 800원?정도 팍!!!!!!!!!하고 쎄게 넣어서

버스 기사아저씨를 교란시키는거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원숭이 짜슥 찌릿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걸렷음 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원숭이짜슥보다 버스기사 아저씨가

한 수 위였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버스기사 아저씨 엄 청 험 하 게 생 기 셧 음 ㅋㅋㅋ

 

원숭이짜슥아 ㅋㅋ

닌 잘못걸렷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학생 ~ 일로와바라 "

 

 

"왜요? 방긋"

 

 

이짜슥이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걸린줄 모르고 실실쪼개면서 감 ㅋㅋㅋㅋ

빙시 ㅋㅋㅋㅋ

 

 

 

"니 동전 몇개넣었노 "

 

 

"에이 아저씨 ㅋㅋㅋ 오백원짜리랑 백원짜리 7개 넣었어요 ㅋㅋㅋ"

 

 

 

 

 

와 .... 저래 뻔뻔한놈 처음봄 ㅋㅋㅋㅋ

 

원숭이짜슥 궁디를 까뿔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혼자 속으로 막 욕하고있는데

갑자기 기사아저씨 벌떡 일어나시더니

 

벼락같이 소리를 지르셧음 당황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원숭이짜슥 ㅋㅋㅋ버스 탈라고 하던 문디짜슥

 

세명다 STOP ....

 

겁나서 얼었음 ㅋㅋㅋ

 

 

 

"이 새x가 동전통안에 100원짜리밖에 없는데 뭐? 오백원짜리한개 백원짜리 여섯개?

 내가 니같은 놈들 한두번 보는 줄 아나!!!!!!!!!!!!!!!!!!!!!!!!!!!!!!!!!"

 

 

 

 

오........... 아저씨

 

짱임 짱 최고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꼬시다 원숭이 짜슥아 ㅋㅋㅋㅋ

 

우리 문디자슥 밀고 올라올때부터 닌 찍혓다 내한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짜슥

아저씨가 소리지르니까 웃음기가 싹 사라졌음

그리곤

 

 

"죄송합니다.................................

 xx야 동전있나 "

 

 

 

완전 허리 꺽이도록 인사하고 ㅋㅋ

문디자슥한테 동전 구걸하는거였음 ㅋㅋㅋㅋ

 

 

근데 우리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닌 내 타입이다 ㅋㅋ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ㅋㅋㅋ

 

 

 

"없다 썩을놈아 니가 구걸을 하든지

 거지새x "

 

 

 

 

 

 

문디자슥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최고다 니가 ㅋㅋㅋ

 

나는 니 절때 포기모한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러고는 ㅋㅋㅋ 원숭이 짜슥 피해서

 

교통카드 찍고 ㅋㅋ 내뒷자리에 자리를 잡았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내 스타일임 진짜 ㅋㅋㅋㅋㅋ

 

 

나 미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때문이다 문디짜슥아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원숭이 짜슥은

 

얼굴에 난감 난감 난감 ㅋㅋㅋ

 

난감난감 열매먹은 상태였음 ㅋㅋㅋ

 

그러고는 아저씨한테 싹싹 빌기시작함

 

 

 

아이고 비굴한 짜슥 음흉

 

 

 

"아저씨.....저 이거 못타면 학교 못가요 ㅠㅠ 함만 봐주소 ...

 예 ? 아저씨 ...엉엉"

 

 

 

 

진짜 울것 같았음 ㅋㅋㅋ

 

 

 

근데 우리의 기사아저씨 ~

역시 아저씨도 내타입임 ㅋㅋㅋ

 

 

"내가 니 학생이여서 봐준다 근데 니!!!!!!!

 여기 맨 앞자리에 앉아서 손들고 있어라 "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꼴좋다 원숭이 짜슥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버스가 출발했음 ㅋㅋ

 

 

그리고 저번편에도 나왔었던

 

미친자슥 기억함?ㅋㅋㅋ 꽃남에서 김준닮았다했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자슥이 타는거임 ㅋㅋㅋ

 

타면서 ㅋㅋ 원숭이 짜슥보고

 

 

 

"ㅉㅉ "

 

 

이러고 쿨하게 뒤로왓음 ㅋㅋㅋ

 

 

 

원숭이짜슥.........

 

평소에 잘하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자슥이 ㅋㅋ 문디자슥 옆에 앉아서

 

 

"야 xx 점마 와저카노 ㅋㅋㅋ (왜 저러노 )"

 

 

이러니까 ㅋㅋ

 

우리 문디자슥 ㅋㅋㅋ

 

 

"몰라 그지x끼  나댈때 부터 알아봤다 나둬뿌래라 "

 

 

 

 

아따 새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쿨하네 ㅋㅋㅋㅋㅋ

 

 

 

 

 

ㅋㅋ 근데 나년 그때까지만해도

나한테 큰 재앙이 올줄 몰랐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막 타는거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학생들 다 당황했음

 

왜 ?

 

우린 착한 구시남 구시녀들이니까

자리양보 해야함 ....

 

습관임 ㅋㅋ자동반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행히 거의다 앉으시고

2분이 남아계셧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난 또 일어나야겠네 하고 있는데

 

뒤에서

 

 

 

 

문.디.자.슥.이~!!!!!!!!!!!

 

 

 

 

"야 인나라 (일어나라)"

 

 

 

 

 

부끄 짜슥아 ㅋㅋㅋㅋ

 

멋잇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문디자슥 친구 미친자슥은

 

 

 

"아.... 귀찮노 앞에 자들이 인나면 대지 "

 

 

 

 

 

미친자슥아 ... 문디 자슥 반만 배워라 으잉?

 

 

 

 

그런데!

 

 

우리 문디자슥

 

 

 

 

아따 살살녹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앞에 다 가스나들 아니가 쪽팔리구로 인나라 새끼야 "

 

 

 

 

 

문디짜슥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꾸 설레게 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둘이서 자리 양보하고

 

나는 앉아서 편히갔음

 

 

미안~ 안녕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냥 일어나는게 좋을뻔했음

 

 

 

 

신이시여 ...관셈보살 통곡

 

 

 

 

 

아저씨가 급정거 하는바람에 .....

 

내손에 들고있던 폰이 바닥에 떨어진거임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버스타는 님들 다 알꺼임

 

바닥에 떨어진거 줍기 얼마나 힘든지.......

 

 

 

 

하지만 나년 휴대폰 꼭 주워야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머리 깊숙이 꾸부려서 (굽혀서 )

 

혼자 낑낑대고 쥐 틀고 ㅋㅋㅋ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폰 겨우꺼내서 ㅋㅋㅋ

희열을 느끼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난 ㅋㅋㅋㅋㅋㅋㅋ'

 

 

이카면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서있던 미친자슥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xx야 ㅋㅋㅋ 저 가스나 머리엨ㅋㅋㅋㅋㅋ뭐고 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

 

 

당황???????????????????????????

 

 

 

뭐 묻었음?ㅋㅋㅋㅋ

 

 

난 완전 급급급 당황해서 머리 막 만지기 시작했음 ㅋㅋ

 

 

 

근데 아무것도 없는데 미친자슥아?슬픔?

 

 

그래도 혹시몰라서 막 머리 만지고잇는데

 

 

 

 

 

문디 자슥이 손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

 

 

 

그 짧은순간에 나년 눈물흘릴뻔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이 내머리위에 묻은거 때주는게 아니겟음?ㅋㅋ

 

 

 

헐......

 

 

 

 

 

헐.......

헐................

 

 

 

통곡통곡

 

 

 

 

진짜 ........와 ............

 

내가 머리 만질땐 없었는데

 

이상한 먼지 덩어리들이 막떨어지는거임

 

 

 

 

 

 

 

아...................

 

 

쪽팔려 진짜 실망

 

 

 

 

 

나년 그때 표정완전 울기 직전이엇음

 

쪽팔려서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 미친자슥은 옆에서

쥰내 쪼개고있는게 아니겠음?

 

 

 

버럭버럭버럭

 

 

 

미친자슥 니는 .......

나중에 혼자 버스타면

 

내가 고마 직이뿐다 진짜...

 

아오

 

 

 

 

 

혼자 열받고 쪽팔려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해졌음

으으허걱으으버럭

 

 

 

 

 

근데

 

 

 

 

 

 

관셈보살 문디짜슥

 

 

 

아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완전 깨물어주고 싶노 ㅋㅋㅋㅋㅋㅋ

 

짜슥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흉

 

 

 

 

 

"닥치라 쪼개노 시끄럽게"

 

 

 

 

문디짜슥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난다 진짜 니밖에 없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니혼자 타면 ㅋㅋ 내가

수줍수줍열매 먹고 ㅋㅋㅋ

 

궁디한번 두드려주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에요 !!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리플 다시는 분들중에 ㅋㅋ 사겨라 사겨라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이거 2년전 고1때 얘기에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은 이미 다 결정되있는거임 ㅋㅋㅋ

ㅋㅋㅋ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원래 이편은 내일 쓸까말까 했었는데

 

우리 리플달아주시는 분들이 빨리 올려달라 그래서

 

잉여 고삼 ㅋㅋㅋ 목욕탕 다녀와서 동생 컴퓨터하는거

뺏어서 열씸히 쓰고있답니다~

 

 

여러분들 리플하나하나에 저 구시녀 행복을 느껴요

 

악플은 ~ 흐흐흐 싫어요 ㅠㅠㅠ

 

재미있게 읽어주셧다면 다행이구요!!

 

이 비루한 글솜씨 읽어주셔서 감사 또 ㅅ감사합니다 통곡

 

 

 

 

그럼 전 이제 주말 드라마 볼 준비를 해야겠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리플도 간간히 보면서요 흐흐

 

아....

 

그리구 여러분들

 

 

 

 

 

 

 

내일 ...........

 

 

 

 

 

 

월요일입니다 음흉

 

 

 

 

 

 

 

 

 

 

그럼 안녕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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