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입니다..
오타 등등 지적 사양합니다..
start~
개인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전기분야 자동제어 as ..
일이 많아져서 혼자 하기 힘들어
마침놀고 있는 대학친구에게 같이 해보지 않으련??? 햇드랫죠..
그래서 친구가 콜 하자 정말 열심히해보자는 식으로 일을시작햇습니다..
밖에서는 말 잘하는 제가 일할땐 완전 다른인물이 됩니다...
과묵 진지...열성적...
그런 친구와 처음엔 좋았습니다...이래저래 맞춰가면서..
그런데 어느날 부터 틀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친구라는 이유로 자기가 할일을 나에게 떠밀고.
출근 8시까지면 15분전에 오지는 못할망정 지각은 말아야죠..
늘 늦고.....뒤에서..보조만 하려 하고..
좀 머리쓰는 일 시키면 답답해 하고...짜증내고..
하루에 화장실은 기본 3번(대변)
오늘은 8번째 입니다..
어제 술을 얼마나 먹었는지 술냄새가 사무실에 풍기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불만 스럽네요 요즘은.......
친구라는 이유로 포옹해줄수있는데는 한계가 온듯 합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천천히 제가 물러설까요?
제 욕심이 과한가요??
벌써 함께 일한지 7개월이 되네요...
월급도 유사 직종 초짜 보다 두배로 줍니다...
근데도 불만이 많네요..............크르르르ㅡ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