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1탄/그림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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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2탄/그림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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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3탄 /그림作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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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4탄 /그림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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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선수금메달행진축하드림니다! !!!!!!!! 당신이 짱이에용! ![]()
우리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박용현 당신한테 빠져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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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ㅋ_ㅋ저보고싶었쬬↗ ![]()
원래 저번주에 쓰려고했는데... 예상치못한 초상으로 인해 답글만 달구 이렇게 늦게서야 판을 올리네요 ㅠㅠ그래도 용서해주실거쬬↗
아...아니라구요..??흠흠....그럼어쩔수없구요...ㅠㅠ
그럼 거두절미하고 !!! 바로 본편으로 고고씽씽불어라 씽씽하우젠 씽씽씽씽 시원하게불어라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ㅋㅋ
싹둑.(요거내꺼얏
!!!
--------------------------------------(음체+반말주의
톡커님들 오늘은 쑤~요일임 ! 모두들 안녕하심?
인천에 사는 17.9살 여자사람임.
전편과 전전편과 전전전편과 전전전전편에도 언급햇듯,
우리집은 터가 안좋다는 소릴 들으며 살고있음.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도 귀신이 약간 꼬이는 듯? 함 ㅠㅠ
요번이야기는 바로 어제!! 있었던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
잡담은 싹둑! 하고 바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Show!
#.검은색머리의여자
사실 이 이야기는.....내 굴욕이라고 보면 될 것같......ㅠㅠ
때는 위에말했듯 어제!! 바로 어제!!!
일어난 일임.
평일에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항상 늦게까지 집으로 도착하는 나는 어제도 마찬가지로 운동을 끝낸 후 룰루랄라 집으로 갈 생각만 하고 있엇음...
하...바쁜스케줄~ 나란여자 이런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이 끝나면 항상 도장에서 집 근처까지 차로 태워주는데, 그날따라 우리 부관장님이 좀 멀리 내려주신거임 ㅠㅠ
그림으로 치면
이런식??으로 ㅋㅋ 저기저 귤귤맞으뮤ㅠ귤이에요귤ㅠㅠ이 나님ㅋ_ㅋ
무튼 저런식으로 집으로 가는길로 쭉~가면 집으로 가는길이라고 써져잇는 아래쪽 블럭에서 우리집이 나옴.
그러니까 쉽게 설명하면, 아래쪽 블럭은 담벼락이 쭉 이어져잇고,
그걸 따라 가다보면 우리집이 나옴.
집으로 가는길 위에 있는 곳은 빌라가 쭉 이어져있음.
집으로부터 좀 더 멀리 내려주신 부관장님께 이 악물고 감사를 전하며 터덜터덜 그러나 마음은 가볍게 룰루랄라 가고있는데.........
그때였음.... 등 뒤에서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하고 여자 구두소리가 들리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멈추면 구두소리도 멈추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다시가면 다시 들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따라 왠지 주변이 더 어두운것같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름이 쫙~아주쫘아아악~머리부터발끝까지 핫잇슈 호!
하고 돋으며 나는 느꼇음 ..
아니...느꼇다기보단 생각했음.
아....왠지 귀신일것같다. 근데 귀신은 아니엿으면 좋겟다......라고 ㅠㅠ![]()
그래서 귤즙나오려는거 꾹 참고 홱! 하고 뒤를 돌아봣음
그런데..........
어두웠다고 생각한게 기분탓이 아니엿음........
그림을 보면 알 수 있 듯이 내가 걸어왓던 길 저 끝에................어둠 속 검정색 구두를 신은 두 발이 떡 하니 서있는것이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구두를 보고 멈칫한 나는 일단 고개를 천천히, 다시 앞으로 돌림..ㅋ..ㅋㅋ그리곤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감.
뒤에서 다시 또각거리는 소리가 들리고............집까지 얼마 안남앗음!!.....
서둘러 가자 서둘러 가자 하는데 뭔 그순간 1초가 1000분 같은 느낌이엿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웟단마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싹둑.
무튼 그렇게 집에 쭉쭉 아무렇지않은 척 걸어가고 잇는데!
이 x친 또각소리가 들리면서 다른소리까지 겹쳐들리기 시작함.
또각. -히...히히히! 또각- 히히힉히힉 힉 히힉!!
언뜻언뜻 들리던게 점점 크고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함.
이미 또각거리던 소리는 웃음소리에 묻혀버린지 오래임...![]()
힉!!히히히힉키힉!!!크킄ㄱ크크킄키키킼키힉히히힉킥!!!!!
그 소 리 는 틀 림 없 는 여 자 웃 음 소 리 였 음.
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알ㄴㅍ무낼 ㅈ더리ㅡ채ㅑㄴ호ㅑ재츠니치ㅏ터이ㅡㅊㅌ캬ㅐㅈ'ㄷㄱㄹㄴ,ㅍㅁㅈㄹ지랕ㅋㅊ젣[dflgpvnㄴ추ㅐㄴㅇㅊ,ㅈ데ㅏ해파ㅐㄴ,ㅠㅔㅐ쥬ㅐㅑㄴ챠,;ㅇ,ㅇ으어오ㅜ우어어우어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대로 몸이 굳어서 움직이질 않앗음 나는 걍 우뚝 멈춰서 부들부들떨고만잇엇음.
그때 시간이 아마 열한시쯤 됐을거임. 항상 그시간이면 집 근처엿으니까...ㅠㅠ
근데 여기서 잠깐...!!!!! 빠밤! ![]()
뭔가 이상했음.
분명 구두는 나한테서 멀리 떨어져있었는데.....ㅋㅋㅋ,
이 빌어먹을 여자웃음소리는 바로 귀 뒤에서 들리는것처럼 느껴지는거임.
바로 내 뒤에서, 누군가가 귀에 대고
히힉킼키키키킼히ㅣ킼키힉히히힉킼킄캌킄크ㅡㅋㅋ킼힣키ㅣ히힠 하고 웃는 느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않았음 ㅠㅠ귀신 두마리가 달라붙엇나....싶어서 멈춘 그대로 옆을 천천히, 진짜 천천히 고개를 돌려 쳐다봣음.
그 순간ㅠㅠㅠㅠㅠ내가왜봣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봣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걍걸어서집올껄으어웅푸우퍼우어어으으어어츠앛ㅇ추이ㅏ층으아엉충오우옹ㄹ너 ㅐㅑㅍ짗ㄴㅇ츤이ㅏ청나ㅣ렁ㄴ륜애ㅑ촘 ㄴㅊwelkjcsdoicㄴㅇ루ㅐ쵀ㅑ즟니아츤이퇘앟왜그랫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 순간 난 경악하고 집으로 바로 뛰쳐들어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때 100미터 0.1초만에 뛰어들어간ㅋ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구?
빌라 문에 내 모습이 비치지 않음?그거임ㅋ
빌라 문에 비춰진 나의 모습은....
......ㅋ.............이런모습이엿기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검정머리뇬이 내 어깨를 잡고 내 등 뒤에서 키히키킼킄쿸킼기히키키키킼히기히기기키키키킥거리며 공포에 질린 귤의 얼굴을 보며 쪼개고 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변기통에머리박고죽여버릴뇬
근데 그 짧은순간에...ㅠㅠㅠ난 또다른 사실을 캐치함ㅋㅋㅋ
비친 모습을 본 순간, 그 검정머리뇬의 두 다리가 없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요즘 귀신들이 왜이리 머리가 좋아지는거임 ![]()
#. 훈소년 에피소드 뽀
오늘도 훈소년 에피쏘드를 들고왔음ㅋ
이쯤되면 훈소년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 수 있엇을거임.
모른다고?
..............모.......모르시면말구요.....ㅠㅠ![]()
무튼 이번에는 또다른 훈소년 에피소드임
ㅋㅋ
때는 고딩 1학기때임 ㅋㅋㅋ나보다 두살 아래인 동생이 수련회를 간 날이였음.
평소에 같이 자던 동생이 없어서 뭔가 옆이 너무 허전..........................하기는 커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발로차던뇬이 없어지니 진짜 세상 모든게 아름다워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딩가딩가딩~가딩가딩가딩~ 딩가딩가딩~가딩가딩가딩 하고 놀던 나는 점점 눈에 납덩이가 올라가는게 느껴짐. ㅋㅋㅋㅋ그렇슴 잘때가 된거임.
이런식으로 장농에 붙어 누웟는데..ㅋㅋ 아무래도 이불이 두명이 덮는 사이즈라그런지 꽤나 넉넉햇음.....역시 허전.................................하긴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넓어서 너무좋앗음 ![]()
그렇게 스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 잠이 들엇는데........
잠이 들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꿈을 꾸게 된거임 ㅠㅠ 아 지금도 생생히 기억남.
이상하게도 내가 쌀밥이 나오는 꿈을 자주꾸는데... 그날도 쌀밥이 내 꿈에 나왓엇음.
이렇게해서라도 판에 나오고싶엇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짜똥물먹일년
쌀밥이 내 앞에 서있고 나는 걍 쌀밥을 쳐다보고 잇엇음. 그러다 갑자기 내가 쌀밥의 양 어깨를 덥썩 잡고는 말했음.
"너....혹시 잔노니 라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러더니 내가 쌀밥이한테 잔노니란 사람에 대해 설명을 막 해주는거임.
"원래 착한애엿는데...갑자기 엄마아빠 살해하고 도주한후로 혼자 집에잇는 애들을 노리며 돌아다닌대...."
내가 막 한숨을 푹푹쉬면서 쌀밥을 보고 진지하게 설명을 하는데......
쌀밥이 갑자기 히죽 하고 웃는거임. 아그때진짜기분나빳는ㅋㅋㅋㅋㅋㅋ
"왜웃어....??응?"
내가 말을 마치자 마자 갑자기 쌀밥의 양 입꼬리가 쭉쭉 올라가기 시작함. 그리곤 눈이 뻥뻥 뚫려지고 머리카락이 급속도로 마구마구 빠지는거임.
나는 눈물 쭉쭉빼며 도망갔음. 근데 이뇬이 머리카락이 빠지고 그 위로 다른 머리카락이 툭툭 튀어나오면서 날 쫒아오는거임 ![]()
아마 그림으로 치면 이런 모습이엿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렇게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믹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야 si발 이게뭐여 앜 아야저리안가!!?!>!>ㅇㅁㅍㄴ으!?!?려느츷얀칭늧!?!!!"
"끼~히히히히히히히히히끼끽끼히히히히히히히히~"
"이런 ![]()
!!!!!!!!!!!!!!!!!!!!!!!"
하고 조카 소리지르며 뛰면서 뒤를 돌아봣음.
잉? 쌀밥이엇던 모습의 사람이 어느새 훈소년으로 변해 낗끼끼히힣거리면서 날 따라오고있었음.
"아아아아야가아가아아으야가야아야야야ㅑ가아아아악!!"
등 뒤에까지 다가온 훈소년이 내 어깨를 잡고 뒤를 돌게 한 순간 나는 꿈에서 깼음.
하.....이런상황에서도 절대로 꺄악이 안나옴..으억이나으악이나 갹캭임 ㅠㅠ
심장이삐리삐릿두근두그그그두두두두근두그그그든두근거리는거 땜시 헉헉대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장농을 보는 상태로 옆으로 누워 있었음.
꿈에서 깻구나...하는 안도감에 반대쪽으로 몸을 돌렸는데 ........
바로 옆에서 훈소년이 나를 보고 누운채로 입찢어진채 웃으며 쳐다보고 있엇음...
으갸갸갸갸각갸갸갸갸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정말...끝맺기가 역시나 힘드네여 ..
전편 댓글달아주신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女 님 z비개인오후z 님 샤이니짜응b 님
고고 님 화이팅 님 김미연 님 갈매기새우깡 님 정상원 님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쌀밥빼고 ![]()
전편 댓글을 보니 귤보다 밥을 지지하시는분들이 조금.. 아주쪼끔 더 잇으시더라구요..![]()
밥이 중요한 음식이긴 하지만 밥은 평범하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귤은 까면 시기도하고 달기도하고 가끔 쓰기도하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거랍니다
쌀밥따위랑은 비교도 안돼.........![]()
그럼 추천 꾹! 댓글 꾹!
모두들 빠이빠이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