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박물관 관장하면 웬지 지루할 것 같고 딱딱한 느낌일 것 같은데
최광식 관장님은 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이웃집 할아버지같은
친근함이 묻어 나오네요~ㅎㅎㅎ
국립중앙박물관이 아시아 1위 박물관이라는데~그런 곳의 관장님이시지~
참 대단하신 분이네요~!
박물관하면 과거 이야기만 늘어놓는 고리타분한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국립중앙박물관은 보면서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고 하네요
박물관 안가본지도 정말 오래됐는데~언제 시간나면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최광식 관장님의 말씀도 좀 들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