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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입니다.여자친구임신했습니다.

시월이아빠 |2007.10.26 20:28
조회 2,499 |추천 0

    300일 다가오는 고등학생 커플입니다.

    19살이고 한살아래 18살 연하랑 교제 중입니다.

    100일지나고 관계를갖기시작했습니다

    그아이 18살 나이에 제가 순결을뺏앗습니다. 정말 사랑함으로써 정신적사랑 이아닌

     육체적사랑까지 도했습니다.

   악플예상하고 올리지만  평생책임질수잇는 각오하에  한것이니 욕은하지말아주십시오

   어제  양가 부모님 몰래    산부인과에가서 검사를했는데.. 6주라더군요

   의심하기전에  여자친구가 생리도 안하고  피곤하고   밥도 자주 많이 먹길래  혹시나하고

   약국가서 테스터기 사서  해바랫더니  2줄나왓습니다,  선명하게...

  담날  검사해서 6주가나왓고   수술비용이   학생신분엔  너무나 큰돈이였고 대충 수술비용은 마련햇지만  , 돈보단 여자친구에게  제일미안할 따름입니다,   저하나땜에  평생  그상처 짊어져가야하고 후유증 등등 여자로서

 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고통 따를껀데 ,,,전 지켜만바야하기에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제가 대신해서  수술받고싶고  평생지켜주고싶습니다, 

 여자친구위해서 뭐든지 할꺼고  내년에 취업나가는데  돈저축해서 그땐 당당하게... 아기 낳아서

 여자친구랑 같이 결혼해서   살껍니다...... 모레 수술날짜잡혔는데....... 여자친구가 걱정하구무서워 하네요...... 수술후 미역국 이라두끓여줄려구.....미역국  끓이는 방법이나 배워야겟습니다.......

지금이글보구잇지 평생너만사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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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제이케이|2007.10.26 20:31
 그래 그맘 변하면 형한테 조카 맞는거다
베플경험담|2007.10.26 20:41
여자한테 무조건 잘해주세요..말로만 하지 말고... 여자들한텐 말 못하는 후유증땜에 인생 왔다간다 한다구요.. 그냥 좋아한다구 애 만들구 애 지우구 하는게 절대 아니랍니다... 아직 너무 어린데 일부터 저질르고 혼자서 감당한것도 그렇지만... 아직은 열심히 공부할 나이입니다... 몇년 지나고나면 또 다른 여자가 눈에 많이 들어올거구...ㅠㅠ 여자한테 책임진다 해도 자기한테 책일질만하겠어요... 남자들 여자 맛없으면 맘 쉽게 변하더라고요... 여자 너무 불쌍해....이런 여자 너무 많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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