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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SOS 패륜아 둘째아들편의 진실 (펌)

진실은어디 |2006.07.24 00:16
조회 19,333 |추천 0

사실이라면...진짜 미치고 팔짝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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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나왔다는 소릴 듣고 너무 분통이 터져 감정적으로 몹쓸말 쓸까 몇칠을 분 삭히다 글올립니다

근데 전혀 진정될수도없고, 진정되서도안되는 일이라 제가 감정적으로 글을 써도 이해해주십시오



저는 0씨 (둘째아드님) 집안을 잘아는 사람입니다

방송이 나가기전부터 이문제로 서로 의논하고 소인 부족하나마 나름대로 조언, 대책을 얘기해준 사람이기도 합니다

긴급출동SOS은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의 문제를 고발하는 프로가 아닌

가진것없고,힘없는 소시민들 상대로 한낫 프로그램의 생존수단과 상업적 목적으로 열심히 살아왔던

한 무고한 젊은이를 사회에서 패륜아로 매도하고 매장시키며 파멸시키는데 발벗고 나서는 단체입니다



0씨집안에 자식이 둘째만 있답니까?

장장한 아들이 셋이나 되는 집안입니다

아들이 셋이나 되는 집안에 장남은 어디가고 콧빼기도 안보입니까?

막내는 제보만하고 어디로 짱 박혀 있습니까?

형? 부모꼴 집안꼴 막내행우지.. 이꼴저꼴 다 지켜보다 자기가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고 웃긴 집안이라

결혼후 일핑계 삼아 가족과 함께 이나라 뜬지도 오랩니다.

막내? 형이 가진 집한채 마저 탐나 형 정신병자, 패륜아,몹쓸인간으로 매장시키고 그 집 삼킬려고

정신 온전하지 않은 부모(정신과치료결과 모:치매 부:알콜중독 둘째:정상 -정신과 전문의도 부모가 문제가 있으니 방송불과라고 판정함) 이용해 방송 제보하고 부모 여인숙에서 연연할때 축구응원하려다니면서 찍은 사진 싸이에 올리며 희희낙낙하며 싸이질 하고 팔자 늘어지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둘째가 집안에서 어떤 자식이었는줄 아십니까!!

형은 형이라 대학에 사업자금에 필요할때마다 형대접해주고 막내는 막내라 망나니짓 하고 다녀도 뒷다닦아주고 둘째는 돈벌어라고 다니던 대학도 그만두게 하고 그덕에 일찍 사회에 나와 생활비는 물론, 형결혼식때 일년부지런하게 모은돈 한푼안남기고 형결혼식 자금으로 다내주고, 동생 사고치고다닐때마다 합의금에 몇천만원되는 카드빚 갚아주고 게으른 근성이 몸에 베인 부모 그래서 물려받은 재산믿고 평생 제대로된 일한번 안하면서 둘째가 힘들게 벌어온 돈으로 날이면날마다 새로운 가전제품 교체, 쓸데없는물품구입..둘째 등골다 빼먹으며 그래도 가족이라고 다 짊어지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부모라고 그래도 형제라고 자기가 당연히 해야되는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산 사람이 둘째 입니다

형내외 집안꼴 보기싫다고 나가살고 동생 개망나니짓하고 돌아다니신다고 바쁘시고...

자기가 당연히 그렇게 살아야 되는줄 알고 산 게 죄라면 죄입니다..



어떤사람 글을 보니 이런말이 적혀있더군요

부모가 차별하면 다 이유가 있다고...다 이유가 있으니깐 저런 대접 받는다고

손가락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고도 말씀하시죠? 하지만 안아픈손가락 있습니다! 살쌀깨물면 안아픕니다.

또 어떤이는 그래도 열두시간 진통해서 널 낳았다!넌 뭐라해도 나쁜놈이야! 라고 하는사람..

열두시간 진통해서 낳아주신 댓가로 삼십여평생 뒷치닥하며 지옥같은삶 살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폭행이 나쁘다고 말하시는분...

평생을 허구헌날 술에 쪄들려 하루종일 일하고 피곤에 쪄들어 자는 자식 새벽마다 깨워 행패부리는데...

부모폭행 마음먹고 하는 자식 몇이나 되겠습니까? 술먹고 온갖행패에 실갱이하다보면 어쩔수 없는 상황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폭행은 정당화 될수 없다구요? 그럼 이런말씀 하시는 분들 그상황 꼭 겪어보십시오



오죽하면 그집안 아는 동네 주민들 둘째 불쌍하다고 합니다

실갱이 끝에 부모가 자식 잡아가라고 경찰을 불렸는데 경찰이 그냥 돌아갔다고 하면 말 다한거 아님니까

동네사람들 둘째 데리고 온 자식아니냐고들 한답니다



부모는 무지해서 그렇다 치고 정말 혈육이라면, 형 이라는 사람은, 동생이라는 작자는

바로밑에동생이 바로위에 형이 지금 이지경 되도록 만들수 있습니까!

제보한 막내라는 작자 둘째에게 어떤 동생이었는줄 아십니까?

개망나니짓 하며 돌아다녀 사고쳐 전과 사범이지만 둘째가 돈으로 다 덮어줬고 그외여러 사고칠때마다 합의금, 몇천만원 카드빚진것 둘째가 또 갚아주고 그당시 둘째 사년동안 사귀던 사람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랑 동생이 결혼식 숨기고 둘째몰래 결혼식하고(둘째 결혼식 당일날 오전까지 전혀 동생이 결혼한다는것 몰랐음!이게말이 됩니까?

동네에서도 둘째자식 몰래 막내결혼시켰다고..여러가지 속사정 아는사람은 기막혀하고 개탄합니다)그나물에그밥이라고 결혼한 여자 또한 보통이 아니어서(동대문에서장사만십년한사람이라 말수환이장난이 아닌여자) 결혼하면 당연히 우리가 모신다는 빌미로 부모에게 사업자금까지 받아챙김, 것도 모잘라 둘째가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는 집한채 마저 뺏으려고 온전하지 못한 부모 이용해서 방송찍게하고 부모 여인숙 연연하는것 알면서 동생내외작자들 월드컵 응원하려 놀려다니고 그것좋다고 싸이에 사진 올리며 싸이질하고...



도저히 분통이 터져서... 지금 그동생 사업자금 뜯어낸 돈으로 백화점 코너 지점장 일하며 잘먹고잘지내고 있습니다

방송나오기전 둘째형 몰래 둘째형 명의로 카드만들어서 쓰고다니고 그사실을 안 둘째형 악에 북받쳐 명의 도용이라고 막내 고소한다고 나오자 자기의 잔머리쓴게 어긋날까봐 또다시 부모이용해서

제보자가 교회사람이라고 말바꾸기 시키고......

0씨(둘째아들).. 방송찰영할때 너무 기가차고 억울해서 방송이라도 막으려고 온갖 노력하고 안간힘을 썻지만 혼자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수 없고 ,부모와 형제에 대한 허무함으로 자살하려고 유서까지 작성했습니다



문제는 방송피디들 이런 내막 다 알고 있습니다! 둘째가 억울한 입장인것 다 압니다!!

다 알면서도 이런 무서운 만행을 저질러 놨습니다!!

방송하지 않는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그말만 고지곳대로 믿는 둘째를 지켜 보면서, 방송국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나오지 않으니 차후 어떻게 될지 모르니 미리 차후방책을 준비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혼자힘으로 도저히 막을수 없는 상대니 국가인권위원회와 무료법률구조기관..할수있는것, 아는것은 다준비하라고..그리고 준비하는단계에서 반송국에 내용증명서도 보내고..

그러는가운데 예고도 없이 터트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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