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쐉
찜방가서 올만에 갓눈디
어떤 아찌가 바지에 손을 집어넣은상태로
바지가 반이나 내려왔지머여 지미
그 수많은 복실되는 털을 봣지.
친구와 나는 쪼끔 보다가
더러워서 난 피햇지.
내친구는 한번더 보자고 다시 가자고햇건만
난가지않앗어.
찜방이 니네집 안방이냐?
곱게처늙으라고
다봤어
더러워죽겟어 -_-![]()
엠쐉
찜방가서 올만에 갓눈디
어떤 아찌가 바지에 손을 집어넣은상태로
바지가 반이나 내려왔지머여 지미
그 수많은 복실되는 털을 봣지.
친구와 나는 쪼끔 보다가
더러워서 난 피햇지.
내친구는 한번더 보자고 다시 가자고햇건만
난가지않앗어.
찜방이 니네집 안방이냐?
곱게처늙으라고
다봤어
더러워죽겟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