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달리셨죠?아무튼지간
그래서 그 맥주boy가 저에게 Dash를 해서
우린 이래저래 눈빛교환을 하고 밤새
몸으로 사랑을 속삭였어요...그리고 아침,,
맥주boy가 샤워를 하러 간사이에
맥주boy의 폰이 울리기 시작하더군요...첨에 받지 않았는데
내리 3번을 오니까 누군가 하고 받았어요
"여보~~~~~세요?"
"어라??이거 XX폰 아니에요?이새퀴 또 교배했나부네?"
헐....교배?순간 저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 인간....
그는 다름아닌 내 남친...평소에도 저한테
"야 교배한번 하자,짝짓기 한번 하자"이러면서
관계하자고 표현하거든요....조 ㄸ ㅐ ㄸ ㅏ 이럼서 전화를 끊고
전 부랴부랴 옷을 줏어 입고 나왔어요...집에와서 보니 팬티는
놓고 나왔네요..그망사 팬티 남친이 사준건데 ..휴..
남친이 눈치 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