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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들쥐같은놈

현명한선택 |2003.07.12 10:09
조회 187 |추천 0

 남자들은 자기 편리대로 여자를 이용한다

여자들은 좋으면 모든걸 다바쳐 사랑이란 단어에 목을 메고 싫으면 단호히 잘라버린다

하지만 남자들은 좋아도 싫어도 내색을 하지 않는다

좋으면 선물도 하고 가끔은 메세지로 감동을 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여자다 싶으면 더이상의 관심을 주지 않는다

싫어도 싫다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니까

열여자 싫다는 남자 없다

더우기 아무감정 없어도 옆에 있어주면서 챙겨주고 선물해주고 하는 여잔 봉이다

자긴 손해볼게 없으니까

저러다 지쳐 떨어져 나가면 그만이지란 맘으로 살고 있으니까

없으면 조금 아쉬워 하기는 하지만..

그런반면 여자는 그남자의 여자다 싶으면 분명 그것이 사랑이 아닌줄 알면서도

그남자의 비열함의 끝을 보기까지 바닥을 볼때까지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한다

어리석은 자여 그대의 이름은 여자!!!!!

현명하게 살자

남자를 사귈때 남자가 나에게 투자를 하는 만큼이 나를 사랑하는 척도가 된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만큼 돈을 쓴다

형편이 안되서 못하는 일도 있지만 대신 성의 표시는 한다

그사람 눈을 보면 안다 진실로 여자를 사랑하고 있는지....

남자들의 감언이설을 구분하자

정말 사랑해서 옆에 두고 싶어하는지 아님 이기적인 생각으로 곁에 두고 싶은맘인지..

사랑해서 옆에 두고 싶을땐 헤어질때 아쉬어하지만

이기적인 생각으로 곁에 둘때는 헤어질때 뒤도 돌아보지 않고 헤어진다

어느정도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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