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막내외삼촌 이야기 입니다
결혼한지 8~9년정도 된 초등학교 1학년 딸과 유치원생 딸이 둘있습니다
외숙모와는 9살 정도 차이나시구요
외삼촌이 돈을 벌기위해 공장을 들어가셨는데
그공장이 바로 외숙모 부모님이 하시는 공장입니다
그렇게 그 공장에서 일을 하시다 외숙모 부모님께서 서로 만나보라고
엮어주신뒤 결혼을 하게되엇는데 ...
결혼하고 난뒤 부모님들의 어처구니없는 행동들입니다..
외삼촌은 숙모집에들어가서 처가살이을 시작했고 삼촌이 가지고 있는 돈과
숙모 부모님이 가지고 계식 돈을 합쳐 땅을 사셨고 그 공장에서 계속 일을 하게됐습니다.
한공장에 집은 처가집 외삼촌이 사시는 집..두채가 있었는데
외숙모께서 아파도 외숙모 부모님은 들여다 보지않고 무심하고 여직까지 외삼촌이 일한 돈은
주지도 않아 결혼 8~9년차동안 모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숙모가 참다참다 도처지 참지못해 숙모 부모와 인연을 끈어도 좋아니 나가서 살자고 했는데
외삼촌께서는 또 어떻게 숙모와 부모사이를 끈어놓냐며 숙모에겐 미안하지만 꾿꾿히 버텼습니다.
또 하나 나오지못한 이유는 돈도 없었기 ㄸㅐ문이지요..
땅을 팔려했으나 땅도 팔리지않았고 그 공장이 외삼촌 없이 돌아가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돌아가는 공장에서 삼촌이 처가에 돈을 달라고 하면 돈도 없다고 하고 ..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숙모는 식당 주방일을 봐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이상해지셨습니다 . 숙모가 여직까지 결혼하면서 좋았던적이없었고
결혼도 자기가 원해서 한결혼이 아니라면서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원하지 않은 결혼과 결혼하면서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 사이 두딸은 어떻게 낳았으며 여직까지 처가살이하며 부려먹을껀 다 부려먹고
몸은 만신창이가 된 저의 외삼촌은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살고 계십니다
그와중에도 집을 숙모 앞으로 해달라면서 외삼촌이 안해준다고 하셨는지 집을 나갔습니다.
법적으로 따지고 들면 숙모가 양육권문제며 모든 이길꺼라면서...
정말 착한 저희 삼촌..... 도대체 법적으론 어떻게 해석할수있을까요..
만약 이혼을 하게되고 법적대응이 들어간다면 이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