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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노하우

무혈신공 |2007.11.02 11:50
조회 12,088 |추천 0
직장생활하면서 10년만에 집을 장만하게 되었답니다.
저의 작은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 드릴께요..

우선 월급의 80%는 저축 20%는 각종 공과금으로 지출했습니다.
저축은 단기 1년짜리 정기적금 2개를 들었습니다.
자유롭게 금액에 상관없이 불입할수 있는것과
매월 정해진 날짜와 금액에 불입할수 있는것을 가입하니
1년새에 작은 목돈이 생기더라구요..
만기에 찾으니 1천5백만원 정도 되었답니다.
불입할때는 힘든데 금방 만기가 찾아오더라구요,,
이렇게 1년짜리 적금을 찾아서 다시 3년짜리
정기 예금을 들어 놓았습니다.
그돈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출할까봐 3년동안
찾아서 쓸수 없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자연히 원금도 보장되고 이자도 늘어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았답니다.
그리고 다시 1년짜리 적금을 다시 가입하는것 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정기예금 통장이 자연히 많아졌습니다.
정기예금의 총금액을 합산해보니 정말 가슴이 뿌듯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저는 신용카드 1장으로 15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거래은행에사 발급한 카드입니다.
다른 카드는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통장도 주거래 은행을 이용하여 급여이체 각종 공과금을
자동이체로 신청해 놓으면 자연히 신용등급 점수가 상승합니다.
카드대금 결제도 주거래은행 통장으로 결재되니
모든면에서 무수히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주거래은행 통장 사용시 편리성은 모든 거래 내역이 한곳에
집중 되어 있어 시간과 비용이 많이 줄어듭니다.
카드및 작금 그리고 급여이체등 저의 자산관리는 주거래 은행이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10년만에 은행에서 대출도 없이 순수 제 적금과
저측액으로 30평대 아파트를 장만할수 있었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고 어렵지 않아 보일지 모르지만 10년동안
꾸준히 적금을 불입할수 있는 노력과 끈기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펀드나 주식을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목돈이 만들어지면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축과 절약을 몸소 실천하신다면 재테크의 성공은 그다지 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승패는 언제나 끈기있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자신감만 있다면
모든분들이 다 성공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이상 저의 조그만한 재테크 노하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후지쯔|2007.11.06 08:52
월급의 80%는 저축 20%는 각종 공과금으로 지출했습니다. 그럼 생활비는 어떻게......
베플액슬로즈|2007.11.04 01:48
10년 전에 대출을 받아서 집을 샀으면 어땠을까요?
베플..|2007.11.06 13:11
직장생활 4년에 돈 좀 모은거와 은행 대출 받아서 집 샀다. 10년 지나니 그 빚 다 갚고도 집값 몇억 올랐다. 10년 모아서 집 살라고 했으면...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살수 있었을까? 저 글 보고 미련하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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