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충격적인 기사를 봤습니다.
바로 인터넷에 성전이라는 것이 있다고요.
거기에 댓글을 달면서 참 여러모로 불만과 남성들에 의한 여성의 역차별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무조건 남성들은 나쁜사람 인냥 취급받는것에 대해서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 없습니다.
현재 한국사회에서는 사회적 약자 여성에 대한 차별을 시정 하고 권리를 높인다는 명목하에 오히려 남성들이 더 역차별을 받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첫째로. 지하철에 남성전용칸도 만들어 주십시오.
소수의 남성에 의해서 여성에 대한 성추행이 있다면 소수의 여성에 의해서 역으로 남성에 대한 성추행도 분명 있습니다.
저또한 28살의 건장한 대한의 남아로써 말입니다.
일주일중 출퇴근 기간에 2-3번은 당합니다.
소극적으로 슬쩍 슬쩍 만지시는 분은 오히려 양반입니다.
어떤 분은 아예 대놓고 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한손으로는 태연하게 책을 보는척 하고 계시더군요. 생긴건 멀쩡한 20대 여대생인듯한 분이 말이죠.
그리고 또 다른 케이스는 지하철 문 옆 그 홈에 내릴때 편하기 위해서 그곳에 있는데 억지로 그쪽으로 끼어 들어와서 제가 역으로 그 여성을 감싸안는 듯한 포즈를 취하게 해서 절 당혹하게 했던 여성분등
제 주변에 말을 들어보니 친구나 지인등 저뿐만 이렇게 당한게 아니라 숱한 많은 남성들도 오히려 여성에 의해서 역추행을 당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과연 남성에 대한 추행에 대한 법이나 인식등이 제대로 되있습니까?
그러므로 소수의 여성에 대한 남성에 대한 추행도 있는 마당에 당연히 남성전용칸도 만들어야 됩니다.
앞에 두칸은 여성전용칸 뒤에 두칸은 남성전용칸으로 만듬으로써 어길시에는 벌금 정도로 하면 잘 시행되지 않겠습니까?
여성전용칸만 만들어 진다면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남성들이 성추행 범으로 오인받을수 있고 또 그렇지 않고 소수의 남성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일인만큼 남성들 역시 소수의 여성들에 의해서 추행을 당하고 있는 마당인데 당연히 남성도 보호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지구상의 절반은 여성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보호받아야 되는 집단이고 또다른 절반의 남성은 그저 나몰라라 하고 버리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절반의 남성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고 서울 시민이 아닙니까?
둘째로 어느한성이 70%의 직종에서 점유를 할시에 그 직종에 대해서 반대성 또한 혜택을 주십시오.
현재 여성은 너무나도 많은 혜택을 받는 입장에 있습니다. 반면 남성은 남자라는 이유로 그런 혜택에서 벗어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한 예로 초등학교 교원의 경우를 들어보겠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원의 경우 남선생을 찾기가 극히 힘듭니다. 그래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비에 대한 교육을 하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여성분들 남성들이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직종에서 혜택은 받으시면서 오히려 여성분들이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직종에서는 외면을 하시더군요.
남의 밥그릇을 뺏는것은 괜찮고 내 밥그릇은 지키겠다 이것입니까?
그러니 아예 공평하게 70% 이상의 점유율을 한성이 차지하고 있다면 평등하고 5:5 6:4 정도 까지는 될때까지는 반대성에 대한 혜택을 주는게 옳지 않습니까?
오히려 이렇게 양성에 대해서 균등하게 법을 시행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서 성비로 인해서 직종에 대한 불균형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
셋째로 여성도 군대에 보내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여성만 출산을 합니까? 군대 논란이 나오면 남자는 군대에 가는 대신에 여자는 출산을 한다 이런 논리로 내세우시는데 참 답답합니다.
세계에서 대한민국 여성만 출산을 합니까?
미국,이스라엘,대만,북한... 하다못해 전세계 모든 여성들이 다 출산을 합니다.
그런데 유독 군대에 대해서는 저런 논리를 내세우시더군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입니까?
여성분들 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권리만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의무도 함께 이행해 주십시오.
남성만 4대의무를 수행할 의무가 있고 여성은 3대 의무만 수행해야 됩니까?
이건 분명한 헌법 위반이고 남성들의 행복추구권도 제약받는것 아닙니까?
이스라엘은 우리보다 좋은 조건이어서 여성들이 자원해서 남성과 똑같이 군복무를 받겠다고 청원을 해서 같은 복무기간을 가집니까?
대만의 여성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어서 군대를 안가는 대신에 그 만큼의 세금을 더 내고 있습니까?
군대에서 조교로 있으면서 진짜로 겉보기에 몸이 많이 힘들어 보이는 분, 과연 공익 4주 훈련조차 제대로 잘 마칠수 있는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도 다 훈련 잘 받고 군복무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현역을 가기 싫다면 현재 사회봉사인력이 부족하니까 여성분들도 남성과 똑같은 기간동안 사회봉사를 하면 되겠네요. 단 의무적으로 해야 되고 또한 해당시설에서 숙식을 해야 할 것이고 남성들이 군대에 있는 것과 같은 제약은 있어야 겠지요.
그런데 여성분들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왜 사병으로는 가기 싫으시면서 장교는 그렇게 가고 싶어하십니까?
밑바닥에서 뺑이 치는 사병은 싫고 위에서 군림은 하고 싶다 이것입니까?
제가 알기론 장교가 되는 코스가 사병보다 더 힘든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여성장교지원율이 높아지고 또 훌륭하게 이수하시는 분들도 많은것을 보면 신체적인 조건 때문에 여성들은 군대에 부적합하다 라는 건 앞뒤가 안 맞는 말 같습니다.
여성들도 충분히 현역에서 뛸수 있고 특정 병과에 대해서 여성들이 부적합 하다면 행정병,취사병등 같은 병과라도 상대적으로 여성을 배려한다는 입장에서 그쪽 병과로 배치하는것 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여성이니까 약하니까 군대에 부적합하니까 현역은 못가겠다. 라는 말씀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여성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서 그토록 힘든 군생활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야전에서 뛰고 있는 수많은 여성장교는 남성 이라서 힘든군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또 출산을 그토록 많이 하셔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될 정도의 출산율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까?
의무는 이행하지 권리만 찾으시려고 한다면 그건 이기주의적인 발상 입니다.
역지사지 라고 상대편 입장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든지 아니면 대외적인 이름인 양성평등부로 고치고 양성에 대해서 올바른 정책을 시행해 주십시오.
처음에는 여성부로 여성부로서의 입지가 약해지니 여성가족부로 개명을 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소관의 어린이집에 대한 것과 청소년 위원회를 흡수하고 다음에는 또 어떤 명분으로 살아나실 겁니까?
유치원은 교육인적자원부 쪽이고 어린이집은 여성가족부 소관인데 이런 불편한 행정적인 낭비가 어디있습니까?
또한 여성가족부 홍보 KTV방영물을 보니 대외적으로는 양성평등부라고 해서 많은 나라에서 시찰도 오고 하신다는데 왜 국내에서는 유독 여성만을 위한 부로 보이게 그렇게 만들고 운영을 하시는 것입니까?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것이라면 남성에 대한 역차별을 시정할수 있는 하나의 부를 만들던지 아니면 양성평등부로 개명을 하고 남성에 대한 역차별을 관리할수 있는 국 을 만들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남성들 또한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세금을 내고 국방의 의무를 하고 다 합니다.
그런데 남성에 대한 역차별을 시정할 곳도 없고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합니까?
그러니 남성에 대한 차별을 시정할수 있는 기관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여권신장은 눈부실정도로 많이 이루어 졌습니다.
하지만 그 발전아래 수많은 남성들의 양보도 있었음을 있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강압적인것도 있었고 반발도 있었지만 남성들이 인정을 하지 않았다면 과연 이만큼의 발전이 있을수 있습니까?
이제 여성분들도 더이상 권리만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의무도 이행하시면서 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권리만 행사하려고 한다면 당신들은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도 아닐 뿐만 아니라 오히려 대한민국을 흔들고 분열하는 세력으로 보일 뿐입니다.
더이상 남자라는 이유로 참고 양보하고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봅니다.
남자들도 이젠 참지말고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된다고 합니다.
다음 아고라에 서명 진행중입니다.
동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