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넘화나서 몇자 적습니다
저번주 월요일에 글세 전화가왔는데 제 명의로된 휴대폰 연체가 되었어니 돈을 내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어떤게 그러냐고하니 제가 모르는 번호를 말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소리냐구 그번호 모르는건데?" 하니 명의가 제걸로 되어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누가 가입한거냐고 묻자 지점에가서 확인을 하라고 해서 근처에 있는 지점에서
확인을 하니 3월달에 누군가가 개통을 한것입니다 그리구 이때까지 한번두 요금을 낸적이 없다는데
그래서 제 이름으로 된게 몇개냐고 하니 5개라고 하는것입니다.
"무슨소리냐구?" 내가 가입한건 2개인데 무슨 5개냐구 하니 번호를 확인시켜주더라구요
정말이지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서 언제 가입한거냐구 묻자 다 3월14일이라고 하는데 그것두 가입
장소는 서울 응암동이랍니다 근데 제가 서울에 사는것두 아니구 응암동이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는데.... 그것보다 더 기가 막힌건 3개의 휴대폰 요금이 666만원이라는 것입니다 정말이지 황당해서 이동통신 가입서 확인 할수있냐고 하니 대리점에 가야 된다고 하길래 응암동가지 택시를 타고 갔어요
응암동 국민은행 앞에서 내려선 대리점 위치를 물어니 서류를 가지고 나오겠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한참있다 나와선 가입을 한곳은 쌍문동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쌍문동으로 도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가입한곳으로 가니 이건 환장을 하는거지요 그기에도 카피본이있는데 글씨도 잘보이지 않고 보이는것이라곤 몇글자 보이지 않는데 제 글씨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 제가 여기에와서 직접가입했냐고 저 앞에 본적있어요? " 하자
":아니요 오늘 첨인데요 무슨일인지요?" 본인이 아닌데 어떻게 휴대폰이 가입이 되냐고?
그리고 대리인이 오면 신분증 카피하잖아요 그럼 그것 보여주세요? 하자 서류는 다 본점에 다 보냈다고
하길래 그럼 본점에 연락해서 지금간다고 말해요? 하자 전화를 걸더니 바꿔주길래 위치 물어서 지금 바로 간다고 하니 오라고해서 그기서 다시 택시를 타고 갔어요 근데 이거 정말이지 황당하데요
도착해서 말을하니 그제서야 지점에가서 확인을 하고 다시 전화를 주고 오라는겁니다
그때 시간이 퇴근시간이 다되었는데 무슨 소리냐구하자 규정이 그러니 어쩔수 없다는겁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게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엄청 따졌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명의 도용을 신고하라면서 요금은 그래도 내라는것입니다
명의 도용이란게 판명이 되면 다시 환급을 해준다나 뭐라나 하는데 말이 600만원이지 내가 무슨 갑부냐구 그리고 몇달간이 지나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요금내라고 하는지 정말이지 SKT 어떻게 일을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역을 뽑아 확인을 하니 4월달 이후엔 정지를 시켜놓았든데 왜이렇게 몇달이 지나서 연락을 하는건지 그리고 4월에 114를 통해 확인할대도 제가 가지고있는건 2대뿐이라고해놓곤 이제 와서 이렇게 하는게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3월이면 창원에서 회사생활 하고 있을때인데 그리고 서울지리도 모를는 사람이 어떻게하냐구 그리고 가입할 당시 내가 한것두 아닌데 어떻게 일방적으로 휴대폰을 줄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월요일에 경찰에 고발을 할겁니다 대리점뿐만아니라 가입한 사람까지 고발할겁니다
그리고 신용상 문제 생기면 SKT 까지 고발을 할겁니다.
대기업이라는 명목만가지고 소비자 우롱하는데 전 그런거 못봅니다. 이번일로 지금 제가 하고 있는일까지 영향을 받는다면 바로 소송 준비할겁니다 그리고 손해배상 청구는 기본이겠죠
앞으로 지켜보세요 제가 SKT 상대로 어떻게 하는지 바쁜 사람 일도 못하게하구 똥개 훈련시키는것처럼 여기가라 저기가라하고 가면 말바꾸고 하는데 저 일못한것까지 다 청구할겁니다
그리고 SKT 불매 운동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