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속상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좀 물어보려구욤...
요전에 정식대리점이 아닌 전자센터에서 지나다가 핸드폰은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요는 제가 전화기 상태가 별로였고 마침 SK에서 LG로 옮기면 보조금 만으로 기기를 무료로 준다기
에 홀딱넘어가서리 계약을 허겁지겁 (요기 요기 싸인하라고만 하시더라구요..)하고
룰루랄라 사용하였습니다.
첫달엔 일반요금제를 사용하고 담달부터 변경가능하다고 하여 아끼면서 썼는데도 ㅡ,.ㅡ;;
15만원이나 요금이 나왔더라구요..
여하튼 그리고 두달넘게 사용하고 있던와중 아는 형이 월 65000인가??통화 몇백분 무료 요금제 사용만 하면 DMB폰을 보내주겠다 하였고 친분이 있는 사이가 도와도 줄겸 그럼 그러자 하고
다시 통신사를 SK로 옮기고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전 LG폰은 가족한테 공기계로 주고욤...
근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네요..
LG폰구매한 전자센터매장에서 전화가 와선 왜 3개월 쓰라 했는데 그전에 바꿨냐고
정보통신분에서 35만원인가 벌금내라고 책임지라 하더군요...제가 한 15일 모자르게 썼나보더라구요...몰랐었습니다...물론 계약제대로 읽어보지 못하고 싸인한 저도 잘못이지만 제대로 언급안해준 그쪽도 잘못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대뜸 돈을 다 내라...아님 전화기를 가져오면 중고로 본인들이 15만원에 팔테고 거기에 저보고 10만원 더 가져오랍니다...
물론 몰랐어도 위에 언급했든 책임은 지려 얼마 드리겠다고 까지 했지만 완전 본인들 생각만 하고 날뛰더군요...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또 하나 배우고 살아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