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알게된지 얼마안되었지만,,,볼때마다 희로애락을 같이 하네요...
다름아니라 저의 고민이 생겨서요...
저는 26의 중반이네요...20대의 중반 26의 중반...![]()
저에게 고민이 생겼습니다. 2가지의 큰 고민이...
한가지는 다시 공부를 했음하는 맘이 생겼고 기회가 생겼다는 겁니다.![]()
4년여를 사무일에 종사했는데 사무직이란게 돈 못벌구 경력이 쌓여도 소용이없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마침 복지사란 직업이 저의 맘을 두드리네요..편입기회가 되어서 편입하려구하는데
편입하게되면 3학년이구 졸업하면 29입니다. 학비두 제가 벌어서 가야됩니다.
그 나이에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두번째는 너무나 오래사귄 남친입니다. 헤어지려구 하는데 맘처럼 안되요..
사귄지 7년여 이젠 하루에 한번 통화할까말까입니다. '잘지내?', '밥먹었어?' 그리구 침묵...'잘자'끝입니다. 공통된 대화주제두 없구, 영화볼때나 가끔봅니다. 어찌나 서먹한지...그러면서두 없으면 허전한 그런 사이임다..이런 관계가 정말 싫은데 혹시나 해서...결혼에대해서 말을 해봤는데..'나는 한번두 생각해본적없는데...'란 대답을 들었습니다. 사귄지 7년 사귄는거 양쪽 집 다 알구 친구들알구, 한때는 같은 교회두 다녔죠...
헤어지자구 할때마다 울면서 매달렸던 남친인데(참고로 남친 24),,어떻게 대답은 그럴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톡! 여러분의 고마운 자문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