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성인이된 20살 입니다.
저희가 사긴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도 20살인데 여자친구는 대학을가지안코 바로 미용계쪽으로 가서
지금 L백화점에서 미용계열 일을하고있습니다.
백화점이란곳이 돈이좀 잇고 부유한 사람들이 자주드나들면서 쇼핑하는 곳아닙니까.
자기 가게 바로 옆이 명품 가게들만있어서 항상 여자친구는 명품을 좋아하진안았지만 요즘들어 계속 명품갖고싶다면서 그럽니다 워낙 가게에 오는 손님들이 명품만을 들고와서 그런지.
문제는 얼마전 여자친구가 일을하고있는데 명품을 온몸에 치장한 아주머니가 오셔서 몇살이라고 물어보고 20살이라고 대답한 여자친구를 자기 아들이랑 한번 만나보는게 어떠냐면서 물어봤다고합니다 여자친구는 거절을 끝까지했다고 저한테는 말했지만 속으로 만나보고싶엇다고도 애기해주었습니다.
전 이제 대학들어간 1학년 앞으로 군대도 가야하고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저흰 양가 부모님도 다 친하시고 결혼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제 곧 군대가고 여자친구에게 이런일이생기면 정말 떠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