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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xx에서 김밥사고 욕먹었었요.

여뢰신공 |2007.11.16 20:55
조회 14,744 |추천 0

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5歲평범하게 사는 男子에요.

방금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있었어요..

 

 

전 야간에 일해서 20시 까지 출근해요.. 일하면서 공부도 같이 하고 있죠.

 

잠이 부족해 밥챙겨먹을 시간이 없어서. 출근전에는 김밥 2줄 사서 먹습니다..

아무튼 김밥집에서 (일산 라패 뜨레쥬르길건너편)3月이상 단골로 사먹고있는데..

오늘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5백원짜리동전2개.100원짜리 동전 10개 =2천원내고 깁밥2줄 샀죠.

 가방에 김밥 넣고 나오는데..뒤에서 머라머라 하는 소리가 들려서 뒤돌아보니

아줌마가 짜증난다는 말투로...인상쓰면서.

"5백원짜리 2개줬어요??"

"네...2개드렸는데요...."

"다음부터는 천원짜리로좀 준비해서 주세요..."

하면서 자기 할말만 하고  들어가버렸어요..

ㅡ_ㅡ;;전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죠...

주머니에 동전이 많이 있길래 (무겁잖아요.ㅡㅡ)동전준건데..

와.~~진짜 동전은 돈도 아닌가..

 손님인 내가 돈주고 김밥사먹는데.

지폐로안줬다고 욕먹으니 참...기분이....

살면서 처음있는일이라....너무 화가나요..ㅜㅜ

이김밥xx골탕먹이고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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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07.11.16 21:00
한번친구들하고 지대로 몰려가서 왕창시켜먹고 은행에서 10원짜리 이빠이 바꿔다가 가방에 담아놓고 뿌려버리세요 ㅋㅋㅋㅋ
베플내가 해봤는데|2007.11.17 09:43
문앞에다가 똥싸놓는게 최고다.
베플|2007.11.17 09:51
'만원'을 내며 말합니다. "아줌마 김밥한줄(천원짜리)만 주세요." 그럼 김밥과 거스름돈을 받고서 다시 '만원'을 냅니다. "아줌마 김밥 한줄만 더 주세요." 그리고 받은 후에 다시 만원을 내밀며 씨익 웃어줍니다. "아줌마 알죠?" * 한창 바쁜시간에 하면 효과 두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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