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나이에 비해 이뤄논것도 만코 사업욕심도 많은사람입니다.
하지만 만난지 오래되지않아
사업을 하나 더 하는데
일주일에 2~3번은 주점에 갑니다.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주점가는거 이해못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저랑의 약속 깨면서까지 갑니다.
그냥 이해하랍니다. 이해못하면 헤어지자네요
남자하는 일 이해 못하는 여자는 본인도 필요없다면서...
친구랑 주점을 가던 사업상 가던 말만 해주고 가면 다 이해하겠다는데
일일이 어떻게 다 꼬치꼬치 얘기 할수 있냐며
저보고 이해심 없는 여자라네요..헐...
어떤여자가 자기 남친 주점 자주가는거 좋아할까요?
본인은 주점가도 절대 2차도 안가고 여자끌어안고 놀지도 안코
그냥 사업얘기만 하다 온답니다
그게 새벽 4시 5시...어쩔땐 아침...
제 남친 못믿는건 아니지만.. 설득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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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리플중에 사업차 주점 자주 간다는건 조폭들이나 하는거라고 하셨는데..
그 사람 칭구들이 조폭쪽이구요..
이번 사업도 그칭구들이 개입이 되어있고 해서 그러테요..
그래서 요즘 자주만나 술한잔 하는거라고..처음엔 이렇게 자주 안갔어요...
그리고 남친은 바사장입니다. 여자들있는 바 말구 정통칵텔바요..
워낙 어릴때부터 그런데 다녀봐서 그런쪽 여자들 만지고 놀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한데요..자기 칭구들이 술만먹음 자연스레 다 주점가기땜에
그냥가는거지 좋아서 찾아다니며 가는게 아니라고...
지금은 연락안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제가 주점이란 곳을 잘 몰라서 이래저래 고민 중입니다.
리플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