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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인데요 ..며칠전 실수를 햇습니다 ...

... |2007.11.20 22:25
조회 19,092 |추천 0

 

전 지금 고2여학생인데요

사귀는 오빠가 잇는데 그 오빠가 25입니다 ..

 

사귄지 1년 좀 더되가구요 서로 정말 사랑하고 믿는 사이 입니다 ..

며칠전 토요일날 오빠 생일이엇습니다 같이 밥먹구 영화보구 그리고

 

생일 선물로 제가 시내가서 커플 잠바 사줫습니다 .

그래요 여기까진 딱 좋아요 그런데 오빠가 차에타서 무언가 진지하게 말을 하려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빨리 말해봐 하면서 부추겻더니 오빠가 하는말이

니가 지금 18인거 알고 오빠가 너보다 나 이 많은거 오빠두 알고 잇구..

그런데 오빠 생일날 적어도 하룻밤은 같이 잇어줘야되는거 아니냐 하면서 하는데..

 

정말 그순간에 오빠 말에 이끌려서 오빠네 집에 갓습니다 ..(오빠가 자취해요;)

가서 오빠가 갑자기 치킨에 맥주를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하면서 조금조금

 

마신다는게 그만 완전 취해서 ..담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빠가

머리위에 쪽지를 써놧더라구요 ..

 

옷입구 집에가 가서 연락해♥ 이러캐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오빠 연락오는데 받지두않구 잇구요 ;;;;

거짓말이 아니라 저말 지금도 계속 눈물이 안멈춰요..

 

배신당한 느낌이라.,. 어뜨케할까요 오빠하고 다시 만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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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본능의세계|2007.11.20 23:33
고등학생들아 사랑해서...좋다 그래 좋다... 근데 그걸 감당할수 있는 나이가 되야지... 지금 글쓴이는 충격으로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져있는데... 그러다 덜컥 임신이라도 해봐라..애 지우면 끝이냐? 애 지우는게 무슨 원도우 휴지통에 파일 버리는것도 아니고 맨정신에 첨해도 무서운데 이건 뭐 정신드니 일은 끝나있고 남자놈도 참...순진한 어린애 꼬셔서 잘하는 짓이다. 요세 애들도 몸은 컸지...정신은 아직 어린애들에 불과한데... 어린이들아 사랑의 완성은 결코 섹스가 아니다.
베플몰라|2007.11.21 14:45
첫경험이 얼마나 소중한건대... 그걸 술을 먹고했으니... 평생후회할짓을 했네... 바보고딩아!
베플안좋게헤어...|2007.11.20 22:46
형이말하는데로해.. 헤어질때 안좋게해어지면 고소해.. 그럼 그사람 백방 잡혀가.. 청소년보호법에 의해. 집어널수도있어.. 사랑하는사이건 어떤사이건. 일단 안좋게 헤어지면 형말들어. 신고해. 그럼 위자료도 받을수잇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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