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지는 7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가족들도 미쳤다고 하고 주위사람들도 말리고 말립니다.
근데 어쩔수가 없네요.
심심풀이로 먹어본 강아지사료.
이젠 밥대신 사료만 먹어요.
물론 밖에선 밥도 먹는데 사료를 따로 통에 담아서 간식처럼 먹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무슨맛으로 먹냐고 하는데
저만 이상한건지 고소하고 담백하고 하여튼 질리지도않고 계속 먹게되네요..
병원도 가봤는데.. 아무이상이 없다네요..
어떻게 고치는 방법없을까요..
하루라도 안먹으면 죽을거 같습니다.
마치 담배끊었을때 오는 금단증상처럼 멍하고.. 답답하고.. 생각나고.
이거 병인가요.. 어떻하죠 이제 좀 고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