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연신내 준코에서 11시 40분경에 나가신 여자를 찾습니다..
그 여자분은 한 6명되는 친구들과 있었습니다. 누구 생일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상에는 케익이 올려져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긴 웨이브 머리입니다. 케익을 들고 나가셨고 청구성심병원 쪽으로 친구와 걸어갔었습니다.
저는 그 여자분의 연락처를 얻기위해 따라 나갔습니다. 뒤에 떨어져서 따라가다가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자리에 멈춰서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도하며 맨트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저는 그 여자분을 놓치면 너무 한이 될거같아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결정한후 앞을 보니 그 여자분은 없었습니다 ㅠㅠ 저는 무의식으로 앞으로 뛰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여자분은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 그 여자분을 꼭 찾고싶네요 !! 평생 한이 될거 같네요 ㅠ 도와주세요.
그 여자분을 아시는분이나 그 여자분은 home_work@hanmail.net 로 연락 주세요.
정말 지금 너무 아쉬워 죽겠네요 .뒤 따라갈때 바보같이 고민을 안하고 용기있게 했으면 아쉬움도 없었을 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