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사수에게 겁먹지 마시길
- 군대 갔을때, 처음 만난 사수가, 부사수 잡아먹으려 드는 양아치만 아니면..
대부분, 잘 가르쳐주려는 사람일겁니다. 갈굼속에 애정이 싹트는거죠 뭐....^^
2. 만약 사수가 갈구면~ 그때는 잠시 참았다가 감정이 좀 가라앉고 난 다음에 이야기하시길
- 서로 격해지면, 논리에 맞지 않는 말도 하고 그러는데...그럴때는 뭔 말을 해도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참았다가 나중에 좀 사그라들면 말씀하시길.
3. 어떤 일이 있어도 먼저 화내지는 마시길
- 신입사원때를 생각해보면... 화내다가 피 보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먼저 화내거나 하지 마시고
인내심 강한 모습을 보여주시다가, 논리적이고 침착한 모습으로, 공손하게 하세요.
그게 신입사원다운, 가장 좋은 모습입니다.
그리고...이 모든게 안 먹히고, 저 사수가 정말 양아치다!!! 싶으면....
그땐 그냥....알아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