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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 애가 "오빠 죽이고 싶어요."라고 말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04 01:21
조회 452 |추천 1

새벽에 절에서 어떤 여자랑 대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랑 대화를 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아... 이 여자 걔구나.... 바로 알아챈거에요.

그런데 니랑 내랑은 문제가 없는데 중간에 누군가가 개입을 하자 사고가 터졌어요.

그런데 내가 "니 이름 공개할까?"하는데

갑자기 "오빠 죽이고 싶어요."라고 합니다.
(자 너랑 내랑 문제가 없는데 이래됐지? 바로 이게 제 3자의 개입에서 우리 둘이가 주 터진거다.)

그런데 이제 솔직히 말합니다. "니 얘 이런 애 아닌거 같제? 사실 그냥 한 소리였다. 니 얘 이런애 아니었는데 이래된거다." 그래... 이렇게 중간에서 누군가 개입하고 문제가 발생했는데 여자 이름이 몇명이 공개가 된거다.

그런데 경찰관은 자신들이 잘못하고 아무런 잘못도 없단다.

그 여자한테 "니 이런애 아닌거 같제?"하는데 이렇게 된 사건인데 얘가 욕 다 쳐먹은거다. 이게 다른 사람한테도 얘가 완전 인간쓰레기가 된거다.

누가 잘못했을까요? 경찰관님 징역 살다 나오셔야 합니다.

예전에 얘 이름도 공개되고 여자 이름도 공개됐는데 경찰관 이름은 공개가 안됐죠? 얘 감찰받고 감옥가면된다.

중간에 그 사람들은 그냥 가서 사고는 3배나 커졌다. 그리고 자기 아들 딸은 아무 일 없게 키웠단다.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 다 죽이러 온다.

이렇게 중간에서 사고내서 터진거였다.

그런데 이 경찰청은 치안정감이 목숨 끊겼다.

영화 신세계 봐라.

"너 아니었냐?"
"그럼 너 아니었냐?"

강과장 이제 죽는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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