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정말 잘 선택해라.
핵사이다발언
|2026.05.04 04:18
조회 282 |추천 0
미성년자 400명.... 솔직히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려면 한달에 3명씩만 구해도 일년이면 35명-36명, 그러면 14년-16년이 걸린다. 미성년자만 구하기도 힘들다.
그러면 잘보자잉. 그 당시에 따라다닌 부산경찰관들 다 나갔다. 그런데 지금은 13년이 흘렸지?
자.... 그러면 그 미성년자 지금 나이가 몇살이겠니? 30살이 넘었다.
그러면 나는 저 30살 넘은 여자들이 이제 애를 3-4살 된 애 안고 가면 이제 정신차렸나? 하는거다.
그런데 그 여자들은 이제 세상 나오니까 남는 건 내 가족, 내 남편, 그리고 많아야 친구 한 두명이다.
그러니까 이제 애도 대리고 다니니까 그 과거가 부끄러운거다.
그러면 얘는 아직도 하죠? 그래 경찰관들 아직도 책임 안 졌다고요.
그래요. 그런데 대학생들은 멋도 모르고 어울리고 다니니까 아직 세상물정 몰라요. 그래서 마음 속으로 쟤내들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병들텐데 하면서 입 다 다물고 가는데 대신 얘는 병이된다.
니 얘 면접 떨어뜨리고 애 신경증으로 수년간 치료받던 앤데 애를 조현병 진단이 나게 하고 10년간 정신질환 치료 받게 하고 그랬죠?
솔직히 말하면 쟤내들 이 한번에 결혼도 못했다. 얘가 그 힘든 고통을 다 견뎌서 아무일이 없었던거다.
니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 났을때 "니 같은 새끼는 알바나 쳐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했제?
그 지시사항 하나와 저런 말 하나가 완전 대형사고가 나는거였다. 그래서 내가 저 30살된 여자들 볼때마다 참 경찰들 한심하다 라고 생각한거였다. 참... 그래도 결혼은 했네... 하면서 또 가는거다. 마음 속으로 쟤내들보고도 아직도 도와줬다 하는건가? 하는거다.
부산경찰관님. 사고 인정하시고 사과하세요. 애가 정신질환을 만들어 놓고도 바른 마음 먹겠지라고 착각한건 니가 사고내놓고도 안 그래주겠지라고 착각한거다.
세상이 조용하니까 그 사고를 인정안하고도 언론에 알리지고 않고 들어갈려고 하고 묻을려고 한거다. 누군가의 노력에 의해서 아무 일 없었던거다. 경찰관이 믿으면 안되는 범죄자의 말을 믿고 그저 안 그래 주겠지 라고 한거다. 저런 말까지 하고 안 그래주겠지 라고 착각했단다.
그래... 쟤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거다. 그거 알았다면 쟤 정신질환을 만들었는데도 다 버텨서 아무일 없게 한거네 할텐데.
부산경찰관들 반드시 무리한 수사 했습니다. 당연히 아닌건데 그게 그렇게 절대 안돼요. 왜냐면 정신질환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도 수사할건 하기 때문이죠.
그게 경찰관이 집에 자식이 있으면 부모 같은 마음이 없었던거에요. 저러면 애 바른 마음 당연히 못 먹는데.... 할텐데....
이 막무가내 인권침해가 언론에 다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하고 전체 100점을 받았단다.
다 죽으십시오. 저런 말한마디 한마디에 충격을 먹어서 애가 조현병 약을 10년을 쳐 먹었단다. 다 죽으시면 됩니다.
이제 부산여경이 그러네요.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
저 경찰관들 그냥 가셨나요? 저 이후로 미성년자 350명 당한 겁니다.
나중에 여자가 찾아오더라구요.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애 정신질환을 만들고 저런 막말을 퍼붇고 아무 일 없을줄알았단다.
이 사건은 대통령이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
아... 그러니까 저 상태에서 9년을 더 버텼는데 2024년 10월에 애 정신질환 또 악화 시켰죠? 그러고 1년 5개월을 약을 또 쎄게 먹게 한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사고나죠. 이제는 당연히 못 버티고. 아마 경찰관들 감찰과에서 다 잡아갔을 겁니다. 또 걸린게 아니라 다 따라 다닌거다. 세상에 애가 정신질환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때려 패는 사람이 어딨나요? 경찰관이 애가 없는 집안의 경찰관이 수사를 맡았을 겁니다.
부산경찰관님. 니 제국주의적 망상 하나가 대형사고가 나게 한거다. 쟤가 전부 다 버틸 줄 알았던거다. 니 망상하나가 키운 사고다. 그러니까 다 잡혀가십시오.
이렇게 주 때려 팼는데도 애가 바른 길로 갔단다.
누가 그랬을까? 수사경찰관들 다 도망다녀야 하는데?
진짜 여자들한테 너네한테 고마운게 있어서 다 참았다.
경찰관님 빨리 망상 벗어나십시오. 애 정신병원 실려가게 만들었다가 결국 사고터졌네. 그래. 애가 저 면접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이 걸려서 막말까지해서 악감정이 있는데 이제 애가 정신병원에 실려가게 만드니 애가 어째 참니. 니는 그게 승부라고 생각하니? 막무가네라고 생각하니. 내같으면 내가 겁이 나서 그런짓 못하겠다.
이 정도 때려패면 너네 경찰관도 자살했을텐데.^^ 그래 사람들이 경찰관도 자살했다는 소리까지 했잖니. 관할 경찰서 형사 두명이 자살했고 다른 경찰서는 경찰관이 교도소까지 갔다 했고 치안정감도 사망했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