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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퍼주길 좋아하는 내 성격.. 어떻게 고칠까여...

고민,,, 고민 |2007.11.26 01:43
조회 770 |추천 0

너무 사람한테 잘하는 성격... 이예요... 남자한테 정말 잘하고...

(자랑은 아니고.. 그냥 제가 봐도 한심할 정도로 잘합니다...)

누가 보면 정말 쾌할하고 남자들한테 팍팍하는 스탈이라

남자한테 못할 꺼라고 사람들은 봅니다...

제가 이런 고믄하면 비웃을 정도로~*^^*...

그런데 문제는 정작 제 사람한테는 저보다 그사람이 먼저일정도로...헌신합니다...ㅠㅠ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고 내 옷살때 그 사람 옷하나 더 챙기고...

밥 안먹었으면 내가 먹었어도 챙겨서 먹이고...

자금이 딸려 보이면 알게 모르게 챙겨줍니다...

내가 힘들어도... 말 못하고 그 사람 먼제 챙기는 성격..

결혼한다면   물론 괜찮겠죠... 하지만 아직 결혼할 생각이 없는 나...

남자 사귈때 마나 이래요... 물론 머릿속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합니다.

친한친구들은... 너부터 챙기라고.. 수없이 얘기하는데...

그렬려도 노력하다가도 언제고 보면

그사람을 챙기고 있네요...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고 싶은데... 안되네요...

남자는 너무 잘하면 질리게 되져.. 8년동안 만난 사람 결혼 얘기 오가니까...

사랑없는 정이 되서.. 떠나가고 딴 여자랑 결혼했습니다.. 나쁜..X...

이렇게 상처 받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 이사람한테 그러고 있네요

이런 성격 보면..남자들... 좋다 하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저를 챙기고 했으면 좋겠어요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리플다시는 분들... 막말 안하셨으면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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