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외국에 살다와서 글쓴이의 발음을 못알아 먹은거 아닐까?
신정아는 일때문에 며칠동안 대중매체와 단절되었다 보고,
씨푸드, 아스피린은 영어잖아.
나도 예전에 누가 "씨푸드 먹으러 가자" 이랬을때..
Sea Food가 아닌, Shift인줄 알고 (씨푸트로 들렸음..;)
"무슨 말이야?? 교대로 먹으러 가자고??"
이랬던 기억이.....발음 진짜 이상했음.. 그냥 해산물이라 하지..ㅡㅡ;
만약 내가 겪은 이런 상황이, 글쓴이와 전남친의 상황이었다면...
상황은 역전되는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