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살 남자입니다
나이트클럽에서 일어난 허무하고 어처구니없는일을 쓸까하는데요....
생각만해도 웃음밖에안나오고 한편으론 슬프네요ㅜㅜㅜㅜ
친구들이랑 술을 간단하게먹었습니다ㅋㅋㅋ
저녁이였죠~대충11시쯤됐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집에가고 저랑 쟤친구 둘이있었죠...
나이트를 갈려고했죠...........
전 여자친구가있었고 쟤친구는 없었습니다ㅜㅜ
민증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나이트로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았죠..
남자분들 다들 아시다시피 테이블에 앉으면 제일먼저하는게
담배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를 피고있었죠~
맥주와 과일안주가 오고........
스테이지를 나가서 놀고있었습니다ㅋㅋ
근데어떤여자2분이있었는데...좀괜찮았죠....ㅋㅋㅋㅋ
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모든남자분들....캐공감 하시겠지만.........ㅡㅡ
나이트 가면................................ㄷㄷ
신나게놀고있다가 부킹이들어왔죠.........
스테이지에서 놀던 그 두분들.............
속으론 좋았죠...................
그때는 여자친구도 잊은체놀았습니다ㅜ..
쟤가 자주그러는건아니에요!!!!!!!!!!!나쁜놈 취급 노노........
웬지 그날은 놀고싶었어요ㅋㅋ
얘기도 하고 맥주도 따라주다가.....스테이지 같이 또 나가고...
그리고 다시와서 얘기도하고.....그날 기분에 취했는지몰라도
맥주한병에 4000원거든요9병............삿습니다....
나가서 2차 가도 될것을.....ㄷㄷ
막 놀다가 핸드폰번호를 어떻게 교환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나이트에 나왔죠..새벽4시30분정도였습니다.......
인사를 하고 번호 확인을 하고 집엘갔죠.....
다음날 문자를 했죠......
막문자를 하던도중 이상했어요..
여자친구 뒷번호가 0124 였거든요.....그분도 0124 엿어요...
여기서 사건터졌죠........
술김에 정신없고 기분에 취하고.....
-_-
여자친구의.......언..니..였..어..요......
여..기..서 흔히 쓰는말..
성기된거죠![]()
여자친구와..여자친구 친구들한테 개욕먹구.......
그누나 분께도 죄송하다 하고......이렇게 헤어졌죠..헤프닝으로 끝났어요..
오래 사겻던 여자친구거나.......그런건몰라도..........
여기서 개반전..................
사겻던여자친구도..^^
나이트에서..;;
에효 글읽으시느랴 수고하셧습니다......ㅜㅜ
여러분도 조심하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
여자친구있으신 남자분들 조심합니다.......그리고
저처럼 여자친구분 두고 번호를 주고받지 맙시다....
지금여자친구를 사랑합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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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새벽3시넘었다는거.....수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