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오우와우와우우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톡됫네 그것도맨위에![]()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댓글보고 수정하는데요 저 하체만굵지 상체는 55라구요 !!! ![]()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겪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오늘 2시에 친구와약속이있어서 저 나름 열심히 꾸몄습니다.
제가 운동을해서 다리가 두꺼운데 ..........
오늘은 왠지 날씨가추워도 치마입고싶었습니다
매일 운동하면서 남자들과 남자같은 여자들사이에서
저조차도 제가 여자인걸 잊는거같았습니다 -_-
한때는 저도 로맨스를 꿈꾸던 소녀...엿는데...........
아무튼 제 육덕진다리를 저는 여태까지 부끄럽다고 생각한적없엇습니다
치마를 입던말던 그건 내맘이고 ㅡㅡ내다리니까요 (그리고 제밥줄이니까요
)
2호선을 갈아타려고 가x디지털xx역에서내려서 전철을 기다리던중
한커플이 뒤에오더니 이러더군요
개때끼 "야 저여자좀봐 ㅋㅋ죄책감도없나"
몹쓸여자 "ㅋㅋ그러게 ..힐이라도좀 신지 ㅋㅋㅋ흉하다 "
ㅡㅡ지가뭐라고 그리고
난 척추가생명이라 힐은커녕 다리도못꼬고앉는다고 !!!!!!!!!!!!!!!11
)
순간 진짜 다 멍해지고 잡음이고뭐고 ㅡㅡ저 두 년놈들얘기만 귀에쏙쏙들어왓습니다ㅜ_ㅜ
개때끼 "집에나잇던가 ㅋㅋ저러고남자만나면남자가좋을줄아나 "
몹쓸여자 "들리겟다 ㅋㅋ그만하자 ㅋㅋㅋ"
개때끼 "야 쫌저런것들은 이런얘기듣고 집에만잇던가 청바지입고다녔음좋겟어 ㅋㅋㅋ"
아진짜 ㅡㅡㅆㅂ좉같은가랑이를 걷어차주고싶은거 꾹꾹참고
기분이너무우울해져서 친구랑약속도취소하고 집에와서 씩씩대고있습니다.
이젠 정말 ㅡㅡ치마입지도못하겠네요
아씨바
나정말상처받앗다구요 !!!!!!!!!!!1나도여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