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보고 수정하는데요
저희남친 솔직히 자격도없고 남친도 결혼까지는 생각안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장님아들분이 저를 가볍게 사귀자는것도 아닌데
왜들 그리 욕하시나요?솔직히 님들도 이런상황 오면 백퍼 저같이 할꺼아니에요
남 잘되니깐 그렇케 싫으세요?
그리고 저 경리아니거든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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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
말하면 왠만큼아는 회사에 다니고있어요
이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다되가는데요
몇일전 회식자리에서 사장님아들이 오셧어요
듣기와는달리 젊고 괜찮은분 같으시더라구요
근데 그분이 자꾸 저에게 말도거시고 회식자리가 끝날때쯤
전화번호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조금 망설이다가 알려드렸어요
근데 그 후부터 자꾸 연락이 오는겁니다
만나서 같이 밥도 먹은적도 조금 있었어요
만나면 만날수록 참 젠틀하시고 정말 좋은분 같더라구요
진지하게 사귀고싶을 정도로요 그 분도 저에게 그런 의사표현을 하셧구요
근데 저에겐 4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다니면서 사귀어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근데 어젯밤 사장님아들분과 저녁을먹고
간단히 술을 먹게되었어요
분위기상 MT를 가게되었죠.......
남친이 이걸알면 그 사장아들 가만두지 않을텐데
이일을 어쩌죠?
그럼 남친과 깨지고 사장아들과 잘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