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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외도사실을 알고 난 다음부터 아들로써 쥐구멍~~~~~~~~~`

조실부모 |2007.12.06 12:30
조회 733 |추천 0

대학일년즘 그무렴 우연히 동네 친구에게 들었던 야기

니ㄴ네 엄마 좀 수상하시더라 와? 친구약속잡아 나가던중

너네엄마와 낮선 남자아 있는곳을 목격햇다

내가 잘못 본 것일수가 잇으니 너네엄마 유심히 관창해봐라

설마 우리 엄미가 그럴분 아니거야 그래 고맙다 야~넏말이야 입조심하거라 .야~임마 나가

누구야  고마 고런 걱정 하덜말어 

시간을 두고 서서히 어무니을 지켜보다 사실 어무니 일에 열중

행동이 미심쩍어 미행을 해봣다 아니나 다를까 친구말이 맞아 떨어진거다

세상에 다 바람피워도 저 나익[ 어무니 필사람이 아니라 그렇게 철썩같이 믿고 싶었는데

자식 눈으로 직접 현장을 덮치고 보니 하늘이 그야말로 누렇다 못해 천둥벼락이떨어질것 같은 예감

삼춘한테 말하기도 아부이한테 꺼내기는 더더욱

내용을 접하다 보면 나이처먹어 바람핀다 라는글은 미친놈 취급했던 내가

결국 가갖 가까운 내 어무로부터 당하고 보니 이해가 되더ㅏ

바람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그말이 뼈속을 뚫을듯한 아픔을 겪엇으니

사실 여친 잇다 이런 어무니에 대한 불신감에 여친는 그러지 않을까 예전에

좋은 감저이 내 앞을 깜감하게  차올랐다

과연 그집에 자식 그끼 는 잇다던데 난 내 여친에게 행복을 장담하며

미래을 설계할수 잇을지 참으로 비통한 심정에  그렇다고 어무니한테 그렇다라고

애기할수 없는 노릇 참으로 괴롭기만 하다

어무니 남친이라는 그남자 나이가 지긋해  친구 힘을 비려 알아보기로 했다

알고 봤더니 아버지 이자 아내 남편이더라 세상에 나와같은 똑같은 처지 환겨

그런데 어무니가 그집에 바람을 일으킨다 생각하니 해결할수 없는

그리고 그 아내 아이들을 보니 참담한 생각만이 뇌을 관통해 차라리 어무니가 못난 자식이라 욕해도 좋다 죽어 없엊 버렷으면 하는 심정 아마 다른분들은 내게 욕할지 모르겟지만

직접 그 현장 또 다시말래 어무니 남친이라는 집을 찾아가 아내 아이들을 보니

내 어무니가 저럴수 잇다는 마음에 진심어린 마음이 들더라

나이 이십중  나만은 완고하다 사실 인즉 우리가 자랄때가지 완고 험하셨던것 같기도

그러더 분이 이중 생활로 한 가정에 파탄을 내기위해 그나이에 무슨사랑이길래

다른 집에 아픔을 주는지 지김 굴을 써내려오는 순간 엄마에대한 불신 증오와 불결함에

치가떠려 쓸수가 없다 이그렇다고 친구놈한테  다 털어놓기는 뭐하고 심장이 터질것 같아 네이트에 글을 써본다

당신이 아들이 나메집 귀한달 결혼하기도전에 임신 시켜 차버린다면

만일 당신에 딸 애인 남편이 딴 뇬하고 바람펴 울고 불고 엄마도움을 청할때

어떻게 대할수 있을건지 난 어무니에게 묻고 싶다

엄무니 차라리 그렇게 살바엔 죽어버립시요

남친을 만나고 싶거든 가정없는 놈이나 솔로 얼마든 좋습니다

그런데 나메 가정에 불덩이을 쑤셔놓는 당시는 내가 이세상가느날까지 용서할수 없을겁니다

다만 어무니 자식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만 그렇게 아십시오

그게 당신에게는 편할지 모르겟지만

그집ㅇ[ 해을 끼친만큼 제가 복수해 드리겠습니다

능력잇고 부러울것 없는 당신이 남자가 그리웠던가요

사랑보다 남자에 육체가 탐이 났던가요

묻고 싶습니다 눈물만 납니다

차라리 솔로 혹은 동반자가 필요한 사람과 그렇게 됐다면 난 이렇게까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정 있는 유부남을 당신이 그러실수 있나요

설사 미친 유부남이 정신나간 상태에서 어무니을 만나고 싶다손 치더라도

어무니는 당신 아들 딸 미래 생각해서라도 돌려보내야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당신 아들 딸은 잘되기 바랍니까 묻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당신 아들의 며느리 당신 딸 남편에게는 바람피지 마라 타이르겟습니까

그러시 마십시오

벌받습니다 누가 벌받습니까 당신 아들 딸 중 아니면 당신을 위주로 가족 전반이 말입니다

양심에 질려 혹 이글을 보신다면 살아가시는 동안 그빛을  갚아가세요 절을 믿으신다면

부처님 교회을 다니신다면 하나님 앞에 가서 말입니다

정말 역겹습니다

전하고 싶은 말

남자는 한눈팔때 있다

바람필수 있다

바람은 순간에 멈춰야 된다는 사실을 염두해두고

남자가 바람을 피기위함도 물론 무시하나

여자 유혹은 여자의 손아귀에 쥐고 흔들려는 악랄한 기질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남자는 이 순간에 넘어가 바람이 아닌 불륜 패륜아로 발전하게 된다 

 

아들이라는 사명감에 자부심을 느꼈던 부모님에 대한 믿음과 존경 사랑 에

실망감이   형언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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