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층짜리 빌라 2층에 4천만원에 전세로 살고있습니다...
매매가는6천5백정도이고 융자가2천9백이 있는걸루 알고있습니다..
지은지4년정도 되었으며 저희가 들어와 산지는 3년이 다되어갑니다..
올봄에 전세 연장계약을 (2년)을 다시 한 상태입니다...
살기는 좋아요..위치도 좋고 평수도 30평으로 5식구 살기에 너무 좋아요
빌라라서 관리비도 저렴하고 쓰레기 버리는것도 참 쉽고 편하답니다...
근데 문제는 융자가 2천9백이 끼여 있어서 항상 불안한 마음입니다...
나중에 잘못되면 은행융자를 끼고 저희가 매입할려고 맘먹었는데요..
빌라라는게 사는즉시 가격이 내려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임대 아파트 알아볼려구요
30년임대 아파트인데24평에 2천5백이구요(보증금) 월임대료는6만2천원이래요...
전세빼서 여기임대아파트 들어가고싶은데 매달 임대료도 관리비랑 합치면 10만원은 거뜬넘을터이고 5식구 살기엔 24평이 좁지않을까 걱정이예요
근데 임대아파트는 바로 앞에 학교도 있꼬 단지가 커서 생활은 편할거 같아요
지금 빌라는 애들 놀이터도 없어서 애들이 항상 집에서만 노는데
임대아파트는 놀이터도 잘 되어있고 바로 앞에 학교운동장에서 놀아도 되고
우선 임대보증금 떼일 걱정은 안해도 되깐
님들이 보시기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새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면 문제점은 매달 임대료와 관리비...글구 새집증후군
그냥 살던 빌라에 계속살면 집이 경매넘어갈까 위태로운맘... 애들 학교 문제...
어떤걸 선택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