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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172cm 70kg였다 -

딱지 |2003.07.28 16:36
조회 97 |추천 0

저 처럼 칫솔로 토하신분은 없겠죠?  

아니 안계시길 바래야죠...  주위에 온통 빼빼로 세상이 싫어

저도 한때 아니 실을 지금도 그렇치만 암튼 빼빼로를 꿈꾸던때

손가락을  넣어 토하는데 한손가락이  안되 두개, 세개 하다

저 무식하게 나중엔 칫솔도 넣구 토했어여...  첨엔  너무

좋아 혼자만 알구 했다가  저 죽는줄  알았어여...  손잡이로 도

하고  나중엔  칫솔모로 하다 피토하고 목에 무리가 물도

못 넘길 정도로 아파 죽도록  고생 했어여,,,

 지금은 무식하게 이방법 안쓰지만  이세상에  빼빼로들이

존재하는한 어떤   방법으로도 꼭 살 빼고 싶어요...

 정신 못차리는게 아니라  밖에 나가면 빼빼로들 밖에

안보이거든여...    요즘은 토하는거 말구, 운동해여

7시 이후엔 절대 안먹구여... 운동후엔 물만 마시져...

 저 말구두 빼빼로를 희망하시는 여러분들  우리맘 독하게

먹구 무식하게 무리하지 말구  현명한 방법 찾자구여!!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것 부터 우리는 멋진 사람인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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