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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두얼굴...놀랐습니다....

허거덩 |2007.12.13 10:12
조회 1,626 |추천 0

참고로  여자분들 욕하는게 아니란것말 참조해주세요....

 

23살에 직장1년차 새내기 신참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

 

제가 매일아침 8시 20분쯤에  부산 xx 번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당x쪽 인가   에서 늘 버스를 타는 그녀 ....

 

처음 봤을때 제가 좋아 하는 한예슬  >.<  닮은 그녀  넘좋았습니다....

주제에 말걸어볼 능력은 안되고 ..... ㅠㅠ

 

눈팅이죠..... 아 이쁘다 정말 눈도 크고  어찌 저리 한예슬을  빼닮았을꼬 ,....

그렇게  매일 출근 할대 마다 마추친 그녀 .....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그러다 오늘 아침  또 같은 버스를 탄 그녀................

 

대실망 했습니다... 후아......

 

화장안하고 맨얼굴에 버스를 탄 그녀 였습니다 바쁜가 보네..  

그런데....... 한순간 자세이 들여다보니... ㅠㅠ

 

눈섭은 온데 간데 없고... 문신으로 ...... 대있던.....

그리고 맨얼굴은....... 기미.....가좀 많더군요... 검버섯 처럼...;;;;;

순간 환상이 확하고 달아나더군요 ㅠㅠ

 

말로만  톡에서 화장안하면 몰라보는 친구들 이란 인가 글보고 진짜인가 했는데 ....

정말 인거같내여... ㅜㅜ

 

아침부터 속상해서 출근하자마자  이렇게 글써봅니다...

일도안하고  ㅠㅠ 정말 좋아했던 그녀 인데.... 혼자만여...

저도 그렇게 남말 할건 아니란거 잘 알지만....

 

그래도 환상이깨지니 허무 합니다..

아침에   그녀 얼굴 볼수 있나 없나 ~~ 두근 거렸는데..  슬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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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자취녀|2007.12.13 10:15
젠장 난 화장 한거라고 하고 나갔는데.. 쌩얼이라고 욕먹었어.. 난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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