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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좀 들어주세요...리플두 부탁드려요 꼬오옥~~~

지니 |2003.07.28 20:52
조회 233 |추천 0

혼자서 고민하다가 님들에 의견을 듣고 싶어서 용기내어 올립니다

 

전 얼마전까지 솔로로 지내다가 4월말쯤 남친을 만났습니다

 

첨엔 별 느낌 없이 만나다가 너무도 지극정성이어서 저두 좋아하게

 

되었죠 얼마있으면 100일두 돌아옵니다

 

8월3일이죠 남들은 즐겁고 행복한 날이라구 하죠

 

저두 얼마전까지 그랬습니다

 

오빠에 고백을 듣기 전에...참고로 남친은 29살입니다

 

남친은 경찰공무원셤을 준비하구 있었습니다

 

한밤중에 문자가 오더군요 두가지 셤을 준비중이라구...

 

전 그냥 자격증 셤 준비중이걸루 생각 했죠

 

근데 뜻밖에도 고졸검정고시라더군요

 

휴.....생각만 해두 한숨이 나오는군요

 

우리때 최소 학력이 고졸아닌가여?

 

망치루 한방 맞은 기분이 이럴까요?

 

검정고시루 졸업했다구 했으면 전 아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을겁니다

 

근데 나이 29에 준비중이라니요 그전엔 뭘 했을까요?

 

제가 알기론 경찰셤두 고졸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셤을 본다구 하니 그것두 거짓말 같구 ...

 

그렇다구 물어볼수두 없구...

 

남친은 제가 떠날까봐 지금에서 밝혔다구는 하지만...

 

기회를 준다구 내년 6월까지 두셤모두 합격하라구 했습니다

 

근데 남친 고백해놓구 저에게 저나두 못하구 말두 제대루 못합니다

 

전 그런 남친이 싫구요 오히려 당당했다면 내가 대하기가 편할텐데...

 

남친한테 하두 실망한게 하두 많아서...

 

짐은 내년까지 기다리기두 힘들거 같구...

 

님들이 저랑 같은 경우라면 어쩌실껀가요?

 

리플좀달아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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